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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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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빌리티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중동 ESS 시장, 자본은 충분하나 뱅커빌리티·수익 확실성 과제

Energy-Storage.news는 중동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개발사들이 금융 조달 관련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투자에 활용될 자본 자체는 부족하지 않다고 전했다. 다만 개발사들은 사업의 뱅커빌리티(금융 조달 가능성)와 수익 확실성 확보라는 기존과 유사한 문제에 답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는 중동 지역에 상당한 규모의 사업 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9월 29일

금융연구원 "에너지전환, 민간 뱅커빌리티 확보가 관건"

한국금융연구원 임진 선임연구위원이 금융브리프를 통해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투자를 재정만으로 지탱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임 선임연구위원은 민간 금융기관이 장래 수입과 위험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 확보를 전력산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첨단산업 성장, 데이터센터 확충, 전 부문의 전기화로 전력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면서 과거의 대규모 발전소 건설 중심에서 송·배전망, ESS, 계통운영 및 디지털 인프라 전반에 걸친 동시다발적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력인프라 사업 특유의 복잡한 위험 구조로 투자 문턱이 높아, 가격체계 개선과 장기 현금흐름 안정성 확보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CATL AAA로 상향·바르질라 BB로 하향…뱅커빌리티 보고서 2분기 업데이트

배터리 에너지저장 공급업체 뱅커빌리티 보고서의 2분기 업데이트에서 CATL의 등급이 AAA로 상향 조정됐다. 같은 업데이트에서 바르질라(Wärtsilä)의 등급은 BB로 하향 조정됐다. 보고서는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셀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빠른 해외 시장 확장이 공급업체 구도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