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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기술혁신 세미나 11월 4일 개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가 11월 4일 14시부터 17시까지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12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올해도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 채택과 LPG판매업 발전방향 논의가 예정돼 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유공자 13명에게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3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3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5명, 판매협회 중앙회장상 2명이 수여된다. LPG판매업계는 올해 산업통상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도 같은 수준의 예산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부, 가스안전공사 및 관련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경기도LPG판매협회, 전국 안전관리 결의대회 참석 독려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는 11월 4일 세텍에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에 관내 사업자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10월 27일 시흥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벌크위원, 지부장, 기술위원, 미래비전위원, 실무자 등이 주축이 돼 참석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같은 이사회에서 조은에너지(대표 김용휴)의 신규 회원 가입 안건을 의결했다. 요양원 이름을 사칭해 AI 불꽃감지기 구매액 대납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한 주의 안내도 이뤄졌다. 벌크지부장인 최무성 천지종합가스 대표는 벌크로리 하부 금속후렉시블 호스에서 LPG가 누출된 채 운행되던 사례가 현장 점검에서 발견돼 수리 조치됐다고 공유했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논산 LPG 벌크로리 후진 사고로 70대 사망, 제천서는 전도·가스 누출

지난 8월 28일 오전 7시 55분경 충남 논산에서 LPG 벌크로리 운전자가 후진 중 자전거를 타던 70대 여성을 충격해 피해자가 병원 이송 후 사망했으며, 해당 운전자는 논산지역 LPG 판매업 사업자로 확인됐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32분에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LPG 벌크로리가 농로에서 전도돼 가스가 누출됐고,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3명을 포함한 42명이 장비 15대와 함께 출동했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5톤 벌크로리에 LPG 4,000L가 적재된 상태였고 총 300L가량이 누출됐으며, 5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탈출한 뒤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앞서 8월 3일 새벽 3시 40분경 경기도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월곶분기점 구간에서는 18톤 LPG 탱크로리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이 전도됐으며,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사는 LPG 소비가 용기에서 소형저장탱크로 전환되면서 벌크로리 활용 폭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판매협회중앙회,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 개최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오산대학교 평생학습관과 경기도 평택 신흥정공 등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2026년 벌크로리 순회 점검 성과와 2027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정영은 벌크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총 19회에 걸쳐 벌크로리 380대를 점검했고 이 중 177대에서 개선 사항을 찾아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봉완 전무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전국 136개 지역에서 벌크로리 2628대를 점검했으며 평균 불량률은 45.9%였다고 보고했다. 2026년 상반기 점검은 245대(불량률 43%), 하반기는 135대(불량률 54%)였다. 이영채 회장은 2026년이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 첫해라고 밝혔다.

10월 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 벌크로리 순회점검 19회 결산…380대 중 177대 위험요인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10월 6~7일 오산대 평생학습관, 용인 한화리조트, 경기 평택 신흥정공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올해 벌크로리 순회점검 성과를 결산했다. 올해 5월 경기 용인부터 9월 경북 의성까지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총 19회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이 실시됐다. 점검 대상 380대 중 177대에서 위험요인이 적발돼 현장에서 개선조치가 이뤄졌으며, 상반기는 12회 245대 점검에 불량률 43%, 하반기는 7회 135대 점검에 54%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과 연계된 순회점검 지원 예산 2억2000만원은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두 차례 부결된 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해 2026년부터 지원된다. 나봉완 전무는 2016~2025년 10년간 전국 136개 지역에서 2628대를 점검해 평균 불량률 45.9%를 기록한 누적 실적을 공유했다.

10월 8일

LPG판매협회 벌크위원회 워크숍…전국 19회 순회점검 성과 공유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오산대학교 평생학습관, 용인 한화리조트, 경기 평택 신흥정공 일원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올해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 성과를 결산했다.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과 연계돼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에서 정부 예산 2억2000만 원(국비 100%, 한국가스안전공사 경유)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올해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19회에 걸쳐 380대의 벌크로리를 점검해 177대(48.5%)에서 위해요인 및 보완사항을 발굴했고, 상반기 12회(245대, 불량률 43%)와 하반기 7회(135대, 불량률 54%)의 세부 지표가 공개됐다. 순회점검에는 추진 인력 381명과 벌크기사 372명 등 유관기관·지자체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97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0년간 누적 136개 지역에서 2628대를 점검해 평균 불량률 45.9%를 기록한 데이터도 공유됐다. 중앙회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과제, 제조사 협력 방안을 2027년 사업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에 활용할 방침이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중앙회, 2026년 벌크로리 순회점검 19회차로 마무리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가 '2026년 벌크로리 순회점검·사고예방 안전교육·위기 대응훈련'을 지난 17일 경북 의성 19회차 일정으로 종료했다.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에서 시작한 올해 사업에는 벌크로리 운전자와 LPG판매업계 종사자 971명이 참여했고 벌크로리 380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시행되는 산업통상부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의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19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1부 안전교육 및 위기 대응훈련과 2부 벌크로리 현장점검으로 구성됐으며, 노후·불량 소모품은 현장에서 교체하고 차량용 소화기와 비상 공구함을 지원했다. 중앙회는 올해 확인된 점검사항과 현장 의견을 2027년도 사업 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4일

LPG 벌크로리 전국 순회점검·운전자 교육 19회차 종료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는 '2026년 전국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이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을 시작으로 9월 17일 경북 의성 19회차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 반영된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19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순회점검은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1부 안전교육 및 위기대응훈련과 벌크위원회 중심의 2부 현장점검으로 나뉘어 실시됐다. 올해 누적 971명의 벌크로리 운전자와 LPG판매사업 종사자가 참여했고, 총 380대의 벌크로리 차량이 현장점검을 받았다. 중앙회는 이번에 확인된 점검사항과 현장 의견을 사업 결산과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정부 정책 건의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 전국 19회 벌크로리 순회점검 마무리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가 '2026년 전국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을 마쳤다.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을 시작으로 9월 17일 경북 의성까지 전국 19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교육, 위기대응훈련, 차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 반영된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누적 971명의 벌크로리 운전자 및 LPG판매사업 종사자가 참여했고 총 380대의 벌크로리가 현장점검을 받았으며, 차량용 소화기와 비상공구함 지원, 노후·작동불량 부속품 교체도 병행됐다. 협회는 점검 결과와 현장 의견을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중앙회,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호남·영남권서 시작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지난 1일 E1 전북 익산LPG충전소, 2일 전남 목포 GS칼텍스 ㈜금성가스를 시작으로 하반기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에 들어갔다.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차례 점검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점검이 자주 이뤄지지 못했던 호남·영남권을 중심으로 9일 전남 보성, 10일 경남 김해, 15일 울산, 16~17일 경북 칠곡·의성 등에서 진행된다. 협회는 상반기 벌크로리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가스누설 및 결함을 발견하고 시정조치했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산업통상부 제2차에 이어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 정책과제로 반영됐고, 정부는 올해 2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액법 제41조에 따라 5톤 이상 벌크로리 운반책임자는 3년에 1회 교육을 받아야 하며, 협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연계해 점검 현장에서 교육과 이수증 발급을 병행하고 있다.

9월 4일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운전자 안전교육 하반기 일정 개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2026년도 'LPG벌크로리 안전점검·위기대응훈련 및 사고예방 안전교육' 하반기 일정을 9월 1일 전북 익산, 2일 목포에서 시작했다. 올해 총 19회차 가운데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회차가 진행됐으며, 하반기에는 호남권과 영남권을 대상으로 순차 시행된다. 올해 2억2000만원의 정부예산 지원으로 상반기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누설 및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민간자율 안전관리 차원에서 시작돼 제2차에 이어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도 정책과제로 반영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액법 제41조에 따른 5톤 이상 벌크로리 운반책임자 특별교육도 점검 현장에서 병행되며, 하반기에는 경남 김해·울산·경북 칠곡·경북 의성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 2026년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시작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가 2026년 하반기 LPG 벌크로리 순회점검과 사고 예방 안전교육, 위기 대응훈련을 시작했다. 하반기 첫 행사는 호남권에서 열려 1일 전북 익산, 2일 전남 목포에서 연속 진행됐으며,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회 실시됐다. 위원회는 차량 하부의 PTO조인트, 펌프 제원, 후렉시블 크기 등 주요 부품을 운전자와 함께 점검하는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고 결함 발견 시 즉시 보수·교체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민간 자율 안전관리로 시행돼 산업통상부 제2차·제3차 가스 안전관리 기본 계획에 정책 과제로 반영됐고, 올해부터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상반기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가스 누설 등 결함을 확인·조치했다. 하반기에는 경남 김해, 울산광역시, 경북 칠곡, 경북 의성에서 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9월 3일

LPG판매협회중앙회,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확대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벌크로리 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순회점검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올해 총 19회에 걸쳐 순회점검과 사고예방 안전교육, 위기대응훈련을 진행하며 상반기에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회차를 마쳤다. 올해 정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상반기 벌크로리 246대를 점검했고 이 중 104대에서 누설 및 결함을 발견해 시정조치했다. 순회점검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 정책과제로 반영됐으며,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제41조에 따른 5톤 이상 벌크로리 운반책임자 특별교육도 현장에서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9월 1일 전북 익산, 2일 전남 목포 행사에 이어 경남 김해, 울산, 경북 칠곡·의성 등 영남권으로 점검을 확대할 예정이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