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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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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10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일본 정부-지멘스에너지,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각서 체결

로이터통신은 29일(현지시간) 일본 경제산업성이 독일 지멘스에너지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일본 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확대와 함께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망 구축, 전문인력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멘스에너지는 일본 홋카이도 에니와시에 아시아 최초의 풍력발전 운영·유지보수(O&M) 전략거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거점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풍력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쓰시마 해역 부유식 해상풍력 공동실증 제안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지난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열었다.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된 행사에서 아키요시 마사루 JWPA 회장은 일본의 계류·케이블 기술과 실증 경험에 한국의 대형 조선소 제조·해양 시공 역량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일본은 후쿠시마·고토·기타큐슈 등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했으며 올해 1월 고토에서 16.8MW 규모 단지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패널토론에서 아오야마 노부아키 JWPA 해상풍력부회장은 쓰시마 인근 해역 공동 실증을 제안했고, 이한우 울산테크노파크 단장은 울산과 나가사키 협력으로 공동 시험 과제 1~2개를 우선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는 3.5GW 규모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동 공급망을 구축하자고 제안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공동 기본설계·인증과 터빈·부유체 통합 제어를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포럼, 15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 에너지와공간그리고,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해당 행사는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이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을,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 측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가, 일본 측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터빈·부유체 제작,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상운송·설치, 항만 활용 등 공급망 협력과 공동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포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이 10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공동으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양국은 조선·해양플랜트, 철강,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 프로젝트 개발 등 분야에서 각각 산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역량을 연결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다'로, 개발·단지설계·터빈·부유체·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해상운송·항만 등 분야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주최 측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프로젝트 비용 증가로 해상풍력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논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맡고, 패널토론에는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 포럼은 13~15일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하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열린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문무바람', 국내 7개사와 공급망 MOU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지난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대표, 김상욱 울산시장 등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은 프로젝트 개발 현황과 조달·공급망 전략을 소개하고 LS전선, GS Entec, 동원LOEX, KCTC, 대우로지스틱스, 에스프리트로지스틱스, 세화해운 등 국내 7개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해저·전력케이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항만·물류 등이다. 스웨덴 측에서는 문무바람을 개발하는 헥시콘과 아트라스콥코코리아, 히타치에너지코리아가 참여해 산업·엔지니어링 솔루션과 전력 인프라 기술·경험을 소개했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국-스웨덴, 부유식 해상풍력 '문무바람' 공급망 MOU 체결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해저·전력케이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항만·물류 등 3개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한다. 문무바람 개발에 참여하는 헥시콘을 중심으로 히타치에너지코리아와 아트라스콥코 코리아가 프로젝트 개발, 전력 인프라, 산업·엔지니어링 솔루션 분야 기술과 경험을 공유한다. 케이블 분야는 LS전선, 하부구조물 제작은 GS글로벌 자회사 GS엔텍과 협력하며, 항만·물류는 동원LOEX, KCTC, 대우로지스틱스, 에스프리트로지스틱스, 세화해운 등 울산항 기반 5개 물류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상욱 울산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문무바람 MOU 체결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개최하고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등 기업과 공공기관·학계·울산 지역 해양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해저·전력케이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항만·물류를 아우르는 공급망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해저·전력케이블 분야는 LS전선과, 해저 기초 구조물 제작은 GS글로벌 자회사이자 모노파일 제작 기업인 GS엔텍과 협력하며, 항만·물류는 동원LOEX·KCTC·대우로지스틱스·에스프리트로지스틱스·세화해운 등 울산항 기반 5개 물류기업과 협력한다. 스웨덴 측에서는 헥시콘(Hexicon)이 문무바람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DNV·BV 기본설계 승인 동시 획득

대우건설은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DNV)과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AiP)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 모델이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해당 부유체는 수심 150m 수준인 동해 해역 환경에서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20MW급 이상 초대형 부유체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