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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60원 인상, 2개월 연속

E1과 SK가스는 10월 30일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각각 kg당 6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10월에 kg당 80원이 오른 데 이어 2개월 연속 인상이다. E1은 11월 1일 0시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623.17원, 산업용 1629.77원, 부탄 kg당 1859.54원(ℓ당 1085.97원)으로 공급한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625.73원, 산업용 163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61.54원으로 조정했다. SK가스는 당초 kg당 75원 인상을 충전소 등에 통보했으나 E1이 60원 인상을 발표한 뒤 이를 조정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인상 사유로 제시했다.

10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E1, 11월 LPG 공급가격 kg당 60원 인상

E1이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kg당 60원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E1은 인상 배경으로 국제 LPG 가격 상승과 그동안 국내 공급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누적 원가요인을 함께 고려했다고 밝혔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1월 프로판 공급가격은 가정·상업용 kg당 1623.17원, 산업용 kg당 1629.77원으로 조정된다. 부탄은 kg당 1859.54원, 리터 기준 1085.97원으로 결정됐다. 국내 LPG는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LPG 가격과 환율 등 도입원가 변동이 공급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10월 30일

11월 국내 LPG가격 kg당 75원 인상

SK가스는 11월 1일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75원 인상하기로 했다. 10월에 kg당 80원 인상된 데 이어 두 달 연속 인상이다. 조정 후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격은 kg당 1640.73원, 산업용은 1647.33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876.54원(1095.89원/ℓ)이 된다. 11월 가격에 반영되는 10월 국제 LPG수입가격은 프로판이 톤당 680달러, 부탄이 73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5달러(8.8%), 70달러(10.6%) 올랐다. 환율은 다소 하락했으나 국제 수입가격 상승 폭이 커 원가 부담이 국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1월 국내 LPG 가격 kg당 75원 인상

SK가스는 11월 1일 0시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가격을 kg당 75원 인상한다고 충전소, 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565.73원에서 1640.73원으로, 벌크로리 공급 산업체용 프로판은 1572.33원에서 1647.33원으로 조정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801.54원에서 1876.54원으로 올라, 리터당으로는 43.8원 인상된 1052.09원에서 1095.89원이 된다. 인상 배경으로는 겨울철 난방용 수요 증가 기대에 따른 국제 LPG 가격 상승이 제시됐다. 매월 늦게 이뤄지던 가격 조정은 GS칼텍스가 9월에 선제적으로 결정한 이후 LPG수입사들이 조기에 발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LPG 충전소 정량·품질 현장 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 충전소를 방문해 운송용 부탄의 정량 주입 여부와 품질 적합성을 현장 점검했다. 석유관리원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휘발유·경유·LPG 등 석유제품 불법 유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충전기별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 검사 과정을 확인했고, 지난해 법 개정으로 셀프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는 충전소의 정량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프로판 혼합 비율이 상향되는 동절기 LPG 품질 기준 전환에 대비해 저장탱크를 점검하고 재고 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 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에서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10월 16일

11월 국내 LPG가격 kg당 70원 이상 인상요인 발생

10월 국내 LPG가격이 kg당 80원 인상된 데 이어 11월에도 kg당 70원 이상의 추가 인상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11월 가격에 반영되는 10월 LPG수입가격은 프로판이 톤당 680달러, 부탄이 73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5달러(8.8%), 70달러(10.6%) 올랐다. 9월 26일 이후 달러당 평균 환율은 1347.34원으로 직전 기간 평균 1363.45원보다 약 16원 낮아졌으나, 수입가격 인상폭이 커 원가 상승요인이 유지됐다. LPG공급사들은 두 달 연속 큰 폭 인상에 대한 부담과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결정 여부 등 시장 여건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 산유국과 국내 수입사 간 페이퍼 거래되는 11월 LPG수입가격은 전월 대비 톤당 40~50달러 인상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E1,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80원 인상

E1은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kg당 156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569.77원으로 책정됐다. 부탄 공급가격은 kg당 1799.54원, 리터 기준 1050.93원으로 결정됐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E1, 10월 LPG 공급가격 ㎏당 80원 인상

E1이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원가 미반영분을 반영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10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당 156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1569.77원으로 결정됐다. 자동차용 부탄은 ㎏당 1799.54원, ℓ당 1050.93원으로 책정됐다. 기사에서는 이번 조정이 국제 도입가격과 국내 공급가격 간 격차를 줄여 물량 확보와 재고 운영 기반을 보완하려는 조치로 설명됐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E1, 10월 LPG가격 kg당 80원 인상…SK가스 이어

E1이 10월 1일 0시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다. 국제 LPG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누적된 미반영분이 인상 요인으로 제시됐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에서 1,569.17원으로 조정됐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719.54원(리터당 1,004.21원)에서 1,799.54원으로 올랐다. 기사는 휘발유·경유가 최고가격제로 인상이 억제되는 상황에서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의 가격 경쟁력 저하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0월 국제LPG가격 톤당 평균 62.5달러 인상…3개월 연속 상승

사우디 아람코는 E1, SK가스 등 국내 LPG 수입사에 10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680달러(55달러 인상), 부탄 730달러(70달러 인상)로 통보했다. 톤당 평균 인상폭은 62.5달러로, 11월 국내 LPG가격에 kg당 약 80원 수준의 인상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사는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러시아 석유시설 피격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국제유가와 LNG 등 에너지가격이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30일 환율은 전일대비 1.60원 내린 달러당 1358.40원이며, 당월 평균 1356.80원으로 전달 평균 1363.52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올해 국제LPG가격은 1월 32.5달러, 2월 20달러, 4월 232.5달러, 6월 15달러, 8월 40달러, 9월 12.5달러, 10월 62.5달러 인상됐고 3월과 5월은 동결, 7월은 평균 200달러 인하됐다.

9월 30일

10월 국내 LPG가격 kg당 80원 인상…SK가스 3개월 만에 조정

SK가스는 10월 1일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565.73원,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572.33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801.54원으로 조정된다. 국내 LPG가격은 8월과 9월 동결된 바 있어 이번 인상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 만이다. 가스신문은 국제 LPG가격 상승과 누적된 원가 부담이 이번 가격 결정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향후 국제 LPG가격과 환율 움직임에 따라 추가 가격 변동 가능성도 제기된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0월 국내 LPG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는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벌크로리 공급 산업체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에서 1801.54원으로 올라, 리터당으로는 46.72원 상승해 1005.38원에서 1052.09원이 된다. 기사는 호르무즈 해협·홍해 유조선 운항 중단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고 LNG가격이 mmbtu당 30달러를 상회한 점, 국제LPG가격 상승에 따른 누적 미반영분 외 추가 인상분 발생을 인상 배경으로 전했다. E1,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다른 공급사도 비슷한 수준의 인상폭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9월 30일

10월 국내 LPG가격 인상요인 누적

10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9월 국제 LPG가격은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660달러로 결정돼 전월 대비 각각 5달러(0.8%), 20달러(3.1%) 올랐다. 앞서 8월 국제 LPG가격도 프로판과 부탄이 각각 톤당 40달러씩 상승했으나, 국내 LPG수입사들은 추석을 앞둔 물가안정 등을 고려해 9월 국내 가격을 동결했다. 이에 따라 10월 국내 LPG가격에는 kg당 50~100원 수준의 인상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가 수송용 유류세 인하조치를 2개월 연장하면서 LPG(부탄)에도 세금 인하 효과가 이어지는 점이 가격 결정의 변수로 거론된다. 누적 인상분을 한꺼번에 반영하는 대신 kg당 50원 이상 인상하는 방안과 재동결 방안이 함께 검토될 것으로 전망되며, 10월 LPG수입가격은 전월 대비 톤당 40달러 인상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제LPG가격 상승…10월 국내 LPG가격 인상 가능성

사우디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 등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국제LPG가격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0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LPG가격은 프로판이 전달보다 톤당 5달러 오른 625달러, 부탄이 20달러 오른 660달러로 결정됐으며, 싱가포르 현물 LPG가격은 60달러대를 넘어섰다. LNG가격도 mmbtu당 30달러를 넘어서는 추세로 알려졌다. 국내 LPG가격의 누적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 수준으로, 인상폭이 kg당 100원 이상이 될지 50~60원 안팎이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등 kg당 누적 295원 올랐고 8~9월은 동결됐다.

9월 17일

2026년 상반기 LPG충전소 판매량 톱10…SK가스 7곳, E1 3곳

가스신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프로판·부탄 합산 판매량 상위 10개 LPG충전소 중 SK가스 계열이 7곳(70%), E1 계열이 3곳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곳, 경북과 제주가 각각 2곳, 충남과 대구가 각각 1곳이었고, 충전 형태는 겸업 5곳·용기 5곳으로 나뉘었다. 1위는 에너지프라자 울진충전소(SK가스·겸업, 경북), 2위는 경상충전소(SK가스·용기, 경북), 3위는 ㈜천마 와산충전소(SK가스·용기, 제주)였다. 자동차용 부탄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E1이 5곳, SK가스 2곳, SK에너지와 S-OIL이 각각 1곳으로 집계됐고 1위는 반디가스앤오일㈜(E1, 광주)이었다. 프로판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SK가스 8곳, E1 2곳으로 나타났다. 전국에는 LPG충전소가 2000여개소 운영 중이다.

9월 16일

E1·SK가스,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E1과 SK가스가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483.17원, 산업용은 148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19.54원(1004.21원/ℓ)이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5.73원, 산업용 149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721.54원(1005.38원/ℓ)으로 유지했다. 9월 가격에 반영되는 8월 국제 LPG가격(CP)은 프로판 톤당 620달러, 부탄 64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40달러 인상됐다. 반면 7월 26일~8월 25일 평균 환율은 1418.89원으로 직전 기간(6월 26일~7월 25일) 평균 1508.19원보다 낮아졌으며, 기사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둔 물가안정 부담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SK에너지,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GS칼텍스가 9월 국내 LPG가격을 먼저 결정한 데 이어 SK가스와 SK에너지도 동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9월 1일부터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공급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485.73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을 kg당 1492.33원으로 8월과 같게 유지한다. SK가스의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변동이 없다. SK에너지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3.77원, 산업용 프로판 kg당 1490.27원, LPG자동차용 부탄 kg당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E1, 9월 국내 LPG 가격 동결…GS칼텍스에 이어

E1은 8월 31일 9월 1일부터 공급되는 국내 LPG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호응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결정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 벌크로리 등으로 공급되는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489.77원으로 8월과 같은 가격이 유지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719.54원(리터당 1,004.21원)으로 변동 없이 공급된다. 8월 국제 LPG 가격은 톤당 40달러 인상됐으며 미반영분이 남아 있는 상태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9월 LPG 공급가격 동결

GS칼텍스는 8월 31일 산업체와 LPG충전소 등 주요 거래처에 9월 LPG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통보했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kg당 1589.77원이 그대로 유지된다. 산업체용 부탄은 지난 7월 30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판매부과금을 면제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으로 kg당 1788.10원에서 50원 내린 1719.59원이 8월에 이어 9월에도 적용된다. 기사에 따르면 kg당 100원이 넘는 인상요인이 남아 있으나, 추석 명절을 앞둔 정부 물가 안정기조와 LPG가격 안정을 고려한 결정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국내 LPG가격은 LPG수입사가 주도해왔으며, SK가스와 E1 등 수입사의 9월 가격 결정이 남아 있다.

8월 31일

상반기 LPG수요 6.5% 감소…수송용만 4.9% 증가

한국석유공사 집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국내 LPG 총수요는 488만톤으로 전년동기 522만톤 대비 6.5% 감소했다. 프로판은 331만톤으로 2.2% 늘었으나 부탄은 157만톤으로 20.6% 줄었다. 용도별로는 석유화학용이 221만톤으로 13.7%, 산업용이 51만톤으로 4.3%, 가정상업용이 90만톤으로 1.9% 각각 감소했다. 반면 수송용은 1톤 LPG트럭 보급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했으며, 이는 2024년 0.1%, 2025년 1.9%에 이은 증가세다. LPG자동차 등록대수는 2010년 246만대에서 올해 6월 말 184만대로 줄어 전체 자동차의 6.89% 수준이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상반기 LPG 판매량 488만2000톤, 전년比 6.5% 감소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E1 등 LPG수입사가 집계한 용도별 소비 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말까지 판매된 LPG는 488만2000톤으로 전년동기 522만1000톤 대비 33만9000톤(6.5%) 감소했다. 제품별로 프로판은 331만1000톤으로 2.2% 증가했으나 부탄은 157만1000톤으로 20.6% 줄었다. 용도별로는 석유화학용이 221만9000톤으로 13.7% 감소했고, 가정상업용은 90만7000톤(-1.9%), 산업용은 51만3000톤(-4.3%)을 기록했다. 반면 수송용 부탄은 124만3000톤으로 전년동기 118만5000톤보다 5만8000톤(4.9%) 늘었다. 기사는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과 전기화 진전을 감소 배경으로 지목했다.

8월 27일

2026년 상반기 LPG 소비량 488만2000톤, 전년 대비 6.5% 감소

한국석유공사에 보고된 소비현황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국내 LPG 소비량은 488만2000톤으로 전년 동기 522만1000톤 대비 6.5% 감소했다. 프로판은 331만1000톤으로 2.2% 늘었으며, 이 중 가정·상업용은 86만2000톤(2.2% 감소), 산업용은 45만8000톤(7.8% 감소), 석유화학용은 199만1000톤(7.0% 증가)으로 집계됐다. 부탄은 157만1000톤으로 전년 동기 198만톤 대비 20.6% 줄었고, 석유화학용 부탄이 22만8000톤으로 68.0% 급감했다. 수송용 부탄은 124만3000톤으로 4.9% 증가했으며, 기사는 1톤 LPG 트럭 운행 증가를 요인으로 제시했다. 휴대용 부탄캔 등 산업용 부탄은 5만5000톤(39.3% 증가), 캐비닛히터용은 4만5000톤(5.0% 증가)을 기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