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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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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발전기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인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정례점검 MOU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는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프라본부와 공항시설 비상발전기 연료의 정례 점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서 실시한 인천국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점검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정전·재난 시 공항 주요 시설에 비상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예방적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국제공항 주요 시설에 설치된 비상발전기의 저장 연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정기적인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10월 19일

미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배출, 건강 위험 지적 보고서

미국 환경단체 Environmental Protection Network(EPN)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배출 문제를 다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연방 규제 조치로 인해 데이터센터 등에 설치된 현장 발전기와 발전소가 이전보다 적은 점검만 받고 유해 배출물질을 내보낼 수 있게 됐다고 지적했다. 해당 배출이 건강 위험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 주장이다. 구체적인 배출량 수치나 대상 설비 범위는 원문 기사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8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비상발전기 수요 증가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정전 대비용 비상발전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기신문이 보도했다.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지엔씨에너지(대표 안병철)는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네이버, SK, LG, KT 등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약 4147억원이다. 회사는 충남 당진 공장의 생산능력 증설을 올해 초 완료했고 이후 풀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지엔씨에너지와 함께 혜인을 국내 발전기 시장 주요 기업으로 언급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