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삼성전기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엔비디아, AI 반도체 패키지기판 공급사로 삼성전기 추가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패키지기판의 새로운 공급 파트너로 삼성전기를 선택했다. 기존에는 일본 무라타가 해당 분야 업계 1위로 공급을 담당해 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공동 투자로 신규 공장을 증설하며, 삼성전기는 올해부터 엔비디아에 패키지기판을 장기 공급할 예정이다. 기사에 따르면 협력 배경으로는 AI 연산에 요구되는 전력 안정성이 언급됐다.

10월 22일

삼성전기, 친환경 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삼성전기는 '2026년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녹색산업·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포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며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환경성적표지제도에 참여해 지난해 기준 23개 제품에 대한 인증을 획득·유지 중이다. 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는 공정가스 저감장치 설치와 국내외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확보를 통해 약 34만톤을 감축했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폐알칼리·폐산을 폐수처리 중화약품으로 재자원화해 총 3431톤을 사용했고, 폐기물 중 6501톤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았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부, 충청권 392조원 첨단전략산업 투자 인허가 지원 3차 회의

산업통상부는 10일 충북·충남·세종과 아산·당진·청주 등 충청권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함께 '충전대(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92조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투자와 관련해 지방정부별 인허가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 인허가별 추진기한과 기간단축 전략, 중앙정부 지원 요청사항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앞서 1차 회의에서는 투자기업과 관계부처 간 투자계획 및 지원 요청사항을 공유했고, 2차 회의에서는 기업 건의사항별 해소방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회의 직후 산업부는 8조원 규모의 투자를 준비 중인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규성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인허가 지원이 핵심이라며 중앙·지방정부가 협력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