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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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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자체 개발 TERS 적용 종합 비상훈련 실시

미래엔서해에너지는 28일 서산시 일원에서 도시가스 배관 파손 사고를 가정한 종합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서산시 동문동 공동주택 앞 도로에서 무단 굴착공사로 중압·저압 배관이 동시에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고 복구 과정에서 981세대의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제1종 비상사태를 가정했다. 사고 접수부터 비상 발령, 고객 안내, 긴급 복구, 가스 공급 재개, 상황종료까지 전 대응 과정을 점검했으며, 보유 장비를 활용한 배관 임시 복구와 융착 작업을 시연했다. 서산시와 서산소방서가 참여해 재난상황 접수, 현장 출동, 화기 통제 등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자체 개발한 종합비상대응시스템(TERS)이 처음 적용돼 상황판을 통한 실시간 정보 공유, 비상대응 인력 소집, 고객 안내문자 발송이 시스템으로 처리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 도시가스 공급중단 대비 종합 비상훈련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8일 서산시 일원에서 도시가스 배관 파손 사고에 대비한 종합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훈련은 서산시 동문동 공동주택 앞 도로에서 무단 굴착공사로 중압·저압 배관이 동시에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고, 복구 과정에서 981세대의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비상대응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사고 접수부터 긴급 복구, 공급 재개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10월 30일

서산시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일일 생산량 115% 달성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이 최근 하루 생산 가능량의 115%에 해당하는 바이오가스를 생산했다. 이 시설은 가축분뇨 100톤, 분뇨 70톤, 음식물류폐기물 50톤, 하수찌꺼기 100톤 등 하루 320톤을 중온 혐기성 소화방식으로 통합 처리한다. 금호건설이 개발한 KH-ABC 공법과 수평형 상·하 교반 장치를 적용해 교반 효율을 99% 이상으로 높였고, 함수율 10% 이하 고형연료 하루 약 4톤을 생산해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슬러지 건조 열원, 소화조 가온 보일러 열원, 민간발전사 발전 연료로 사용되며 발전 전력은 한국전력에 판매된다. 서산시는 증설 계획 대신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과 전력 생산시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