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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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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전환지역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강원랜드, 폐광지역 이전 기업에 최대 10억원 지원

강원랜드가 강원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최대 10억원의 이전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2026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이전 사업'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은 기존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의 후속사업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성장동력 확보와 인구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랜드와 함께 강원대학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정선·태백·영월·삼척 등 강원도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참여한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ESG·관광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일 강원관광재단과 '지역상생 및 환경, 사회, 투명경영(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상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교류와 홍보 협력, ESG 기반 관광콘텐츠 및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 MOU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강원관광재단이 1일 원주 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지역상생 및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강원 폐광지역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공유, 사업 홍보 협력 등 모두 7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광해광업공단은 협약을 토대로 강원지역 석탄산업전환지역에 적용할 세부 협력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역진흥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