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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현장 문서작성 AI 앱 '뚝DOC!'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의 비개발자 현장 직원이 AI를 활용해 현장 문서 작성 모바일 앱 '뚝DOC!'를 개발해 현장업무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설비 유지관리에 필요한 현장 문서를 작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서식에 맞춘 A4 문서가 자동 완성되고 보관함에 저장된다. 공사는 문서 작성 시간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한난 직원, AI로 현장 문서작성 앱 '뚝DOC'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양산지사의 비개발자 직원이 AI를 활용해 현장 문서작성 모바일 앱 '뚝DOC!'를 개발해 현장업무에 적용했다. 이 앱은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A4 문서서식이 자동 완성되고 보관함에 저장되는 방식으로, 문서 작성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83% 단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정비 후 사무실로 돌아와 PC에서 사진을 옮기고 서식을 편집해야 했다. 직원과 경상정비 협력업체는 종이 대신 휴대폰으로 매뉴얼을 확인하며 점검·조작·정비를 할 수 있고, 고장 시 과거 사례나 타 지사 사례를 조회할 수 있다. 하동근 사장은 사내 'AI Pioneer'를 모집해 AI 활용 및 개발 교육을 진행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한난, AI 활용 모바일 앱으로 현장 문서 작성시간 83% 단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 직원이 AI를 활용해 설비 유지관리 문서 작성용 모바일 앱 '뚝DOC!'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 앱은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정해진 서식에 따라 A4 문서를 자동 작성해 보관함에 저장한다. 한난에 따르면 문서 작성 시간은 기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 작성된 문서는 검색 가능한 데이터로 축적되며, 직원과 경상정비 협력업체는 종이 매뉴얼 대신 휴대전화로 자료를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지사의 고장 사례도 현장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하동근 사장은 이번 개발이 사내 'AI Pioneer' 프로그램을 통한 AI 활용·개발 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10월 19일

서울교통공사 4호선 선로 검측시스템, AI+ 인증 획득

서울교통공사는 4호선 전동차에 설치·운영 중인 선로시설 검측시스템으로 지난 9월 29일 한국표준협회(KSA)의 AI+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영업열차에 카메라 등 검측 장비를 설치해 운행 중 선로시설물을 촬영·수집하고 AI가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전기·토목·궤도 분야 시설물의 변형이나 이상 상태가 확인되면 담당 직원에게 알람을 보낸다. 공사는 열차 운행시간에는 AI 검측, 운행이 끝난 새벽에는 현장 인력 점검을 수행하는 24시간 점검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검측은 인력 점검을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운행 과정에서 축적되는 검측 및 시설물 학습 데이터는 딥러닝 분석에 활용되며, 공사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예방 중심 유지관리 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AI+ 인증은 KSA와 와이즈스톤이 공동 개발한 AI 분야 품질인증제도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