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AI 활용 모바일 앱으로 현장 문서 작성시간 83% 단축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 직원이 AI를 활용해 설비 유지관리 문서 작성용 모바일 앱 '뚝DOC!'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 앱은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정해진 서식에 따라 A4 문서를 자동 작성해 보관함에 저장한다.
한난에 따르면 문서 작성 시간은 기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 작성된 문서는 검색 가능한 데이터로 축적되며, 직원과 경상정비 협력업체는 종이 매뉴얼 대신 휴대전화로 자료를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지사의 고장 사례도 현장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하동근 사장은 이번 개발이 사내 'AI Pioneer' 프로그램을 통한 AI 활용·개발 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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