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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강협회

4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현대제철, 세계철강협회 스틸리 어워드 LCA 부문 최우수 선정

현대제철이 철강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일관되게 산정·비교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철강협회(worldsteel)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현대제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연례행사에서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 전과정평가(LCA)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현대제철이 스틸리 어워드에서 받은 첫 성과다. 회사는 글로벌 철강사들과의 경쟁에서 LCA 산정 및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현대제철, 세계철강협회 스틸리 어워드 LCA 부문 첫 수상

현대제철은 1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연례행사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에서 전과정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제철의 해당 시상식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상 사유는 현대제철이 제시한 탄소 산정 표준화 모델에 대한 평가와 관련된다. LCA는 제품의 전 과정에 걸친 환경 영향을 산정하는 방식이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세계철강협회 2027년 정기 총회, 서울 개최 확정

세계철강협회(worldsteel)는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2027년 정기 총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서울로 공식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포스코그룹 회장)이 유치를 성사시켰으며, 한국에서 이 행사가 열리는 것은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 매년 10월 열리는 이 총회에는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통상 갈등, 지속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7년 세계철강협회 총회, 22년 만에 서울 개최 확정

2027년 세계철강협회 정기 총회 개최지가 서울로 공식 발표됐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서울 개최는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은 홍보 영상에 직접 출연해 회원사들의 참석을 요청하는 유치 활동을 펼쳤다. 한국은 지난해 기준 조강 생산량 6223만t으로 세계 6위, 1인당 철강 소비량 844kg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하는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 등 철강 생산체계의 저탄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