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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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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R&D·실증 거점 조성

충북테크노파크는 1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북테크노파크 내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의 성과로 조성됐으며, 사업은 2023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되고 총 185억47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비는 국비 67억2000만원, 충북도 58억5100만원, 청주시 58억5100만원, 민간 1억2500만원으로 구성됐다. 융합관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로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고정밀 분석평가 장비를 갖췄다. 개소식에는 충북도, 청주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10월 1일

방사선소부장연구센터 10주년, 제품인증 지원까지 확대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소재부품장비연구센터가 지난달 30일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센터는 현재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 1종과 공인교정기관 8종의 인정분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험 분야를 총 8종, 교정 분야를 총 10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방사선 계측기와 차폐소재 등 관련 제품에 대한 공인제품인증기관 인정 획득도 추진한다.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2014년 의료방사선정도관리센터 구축사업, 2015년 방사선기기시험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2016년과 2018년 시설을 준공했고, 2019년 KOLAS 국제공인교정기관, 2022년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 노성진 센터장은 기술개발과 제품 검증,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