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수소모빌리티

8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청주시의회, 391억 규모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현장점검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14일 흥덕구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 등 주요 시설의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391억 3000만 원이 투입되며,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청주시와 충북도가 참여한다. 사업을 통해 수소생산기지 1개소와 특수차량용 수소충전소 1개소가 조성된다. 이재숙 위원장은 시설이 차질 없이 구축되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국비 지원 수소충전소 8곳 운영 종료…적자 보전 예산 191억원

국회 김위상 의원실이 국정감사 기간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운영을 종료한 수소충전소는 8곳이다. 해당 시설은 모두 2019년 이후 국비 지원으로 구축된 신규 충전소이며, 폐업 사유는 사업성 저조와 적자 누적으로 제시됐다. 충전소 적자 보전을 위한 정부 예산은 올해 191억 원까지 증가했고, 상업 운전 중인 충전소 10곳 중 8곳이 보조금을 받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충전소 구축은 2030년 목표의 74.7% 수준이지만, 수소차 보급은 목표의 16.4%인 4만 9,220대에 머물렀다. 2025년 수소차 보급 대수는 6,900여 대였다.

10월 14일

박희승 의원, 국감서 수소충전소 확충·통합관리 체계 촉구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에게 수소충전 인프라 확충과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박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는 1만 646곳, 전기차 충전기는 약 53만 9천기인 반면 수소충전소는 274곳(481기)이며, 수소차 등록 대수는 4만 9,220대로 전체 차량의 0.2% 수준이다. 충전소 1곳당 이용 차량은 약 171대로 수익성 확보가 어렵고 민간 참여가 저조하다는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수소차 등록이 경기 1만 1,394대, 제주 189대로 약 60배 차이를 보였고, 산업·부품은 산업통상부,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안전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입지는 지자체가 담당하는 분산된 거버넌스가 과제로 지적됐다. 박 의원은 상설 협의체 형태의 통합관리 시스템, 압축기 등 핵심부품 국산화, 현대차 전주공장이 있는 전북을 수소상용차 거점 클러스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0월 6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충북도·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는 2일 청주오스코에서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민·관·연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발대식은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소도시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와 추진단 발족이 진행됐다.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추진단은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청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충북테크노파크, 현대자동차그룹,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다. 안전관리협의회와 기술자문단을 함께 운영해 수소 생산·충전 인프라 구축, 모빌리티 보급, 주민수용성 확보를 추진한다.

10월 2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다른 길 걸어온 한·중 수소산업, 이제 '면'으로 만난다

한국과 중국은 세계 수소전기차 시장의 주요 보급국으로 꼽히지만 시장 구조에는 차이가 있다. 한국은 넥쏘 출시를 시작으로 승용차 중심의 수소생태계를 확대해 왔다. 중국은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 중심으로 수소모빌리티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는 이러한 수소 밸류체인상의 차이를 양국 수소 협력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23일

석유관리원, 전국 지자체 수소담당공무원 교육 제주서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제주에서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수소유통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소담당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수소 수급 불안에 대비한 민·관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효율적 운영방안이 논의됐다. 석유관리원은 석유화학시설 등 수소공급시설의 설비점검과 대정비에 따라 수소 공급 차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급 불안 시 수소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사례와 기관 간 역할 분담, 충전 인프라 구축 관련 현장 애로사항도 공유됐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수송용 수소 수급 모니터링·비상 대응체계 구축

수소유통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수송용 수소의 유통과 가격 안정을 위한 수급 모니터링 및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석유관리원 주관으로 '2026년 전국 수소 담당 공무원 교육'이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수소 경제정책 현황과 계획, 수소 모빌리티 보급 정책 및 기술 개발 동향, 수소 수급 비상대응 현황, 액화수소 인프라 현황과 플랜트 대정비 대응 계획, 수소 수급 불안 시 대중교통 대응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석유화학시설 등 수소 공급시설 설비 점검에 따른 공급 불안에 대비한 민·관 비상 대응체계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안정적인 수소모빌리티 보급을 위해 충전 인프라 확충과 함께 수소 공급망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 개최…수소 수급 비상대응 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부터 4일까지 제주에서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수소유통전담기관인 석유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수소담당공무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수소모빌리티 보급 정책, 수소모빌리티 기술개발 동향, 수소 수급 비상대응 현황 및 향후 과제, 액화수소 인프라 현황 및 플랜트 대정비 대응계획, 수소 수급 불안 시 대중교통 대응 사례 등이 논의됐다. 석유화학시설 등 수소공급시설의 설비점검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민·관 비상대응체계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다. 최춘식 이사장은 차량과 충전 인프라 확충뿐 아니라 수소 공급망 구축이 필수적이며, 수소 대중교통이 차질 없이 운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