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독일 LPG차, 유류세 할인에도 가격 경쟁력 유지
독일에서 휘발유·경유에 대한 유류세 할인 조치가 시행된 가운데에도 자동차용 LPG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PG 가격의 상대적 안정성과 낮은 주행비용을 배경으로 독일 내 LPG 차량 신규 등록도 증가했다. 이에 전기차 중심의 수송부문 전환 과정에서 기존 내연기관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LPG의 역할이 거론되고 있다. 기사는 한국도 전동화 확대와 함께 소비자 연료비 부담, 기존 차량 활용, 수송용 LPG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