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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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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8건 · 전체 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모듈형 전력설비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3일 공장 사전제작 방식의 차세대 '프리패브 전력 모듈'과 '파워 스키드'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표준화 설계와 공장 사전 제작을 적용해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최단 6개월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GB300 NVL72용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이 설계는 랙당 최대 142kW의 전력 밀도를 지원하고 통합 전력 관리와 액체 냉각 제어를 포함한다. '갤럭시 VXL' UPS 기술이 적용됐고 용량은 2MW·2.25MW·2.5MW 세 가지로,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 단위 증설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생산시설에서 설계·제조·시험을 거쳐 공급되며, 유럽에 이어 올해 북미, 이후 아시아·태평양 등으로 공급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솔루션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프리패브 전력 모듈'과 '파워 스키'를 공개하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고밀도 전력 솔루션이다. 회사는 해당 제품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최단 6개월 만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GB300 NVL72용 레퍼런스 디자인은 랙당 최대 142kW를 지원한다.

10월 23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HARFKO 2026서 HVAC·AI 데이터센터 통합 에너지관리 솔루션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0월 21~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서 HVAC 설비와 AI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HVAC 분야에서는 냉난방공조 전용 인버터 'Altivar HVAC ATH' 시리즈를 소개하며,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 시리즈는 소형 HVAC 장비용 ATH200과 고성능 건물·데이터센터 등 연속 운전 시설용 ATH600으로 구분되고, 빌딩관리시스템(BMS)과 연계된다. 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냉각수 분배장치(CDU) 등 정밀 냉각 솔루션과 무정전전원장치(UPS), 전력 분배 솔루션을 전시한다. 회사는 전시 첫날인 21일 'Cooling the Future Open Forum 2026'에 참여해 냉각기술 변화와 에너지 효율, 히트펌프 및 친환경 냉매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0월 14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반도체 공장 전력·냉각 인프라 구축 방안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8일 반도체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전력 보호, 유틸리티 최적화,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인프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제안에는 500~1250kW 용량의 3상 UPS가 포함됐으며, 회사가 밝힌 최대 효율은 이중 변환 모드에서 97.5%, 고효율 운전 모드에서 99%다. 냉동기 에너지 관리, 공조·환기 시뮬레이션, AI 기반 자율운영, 폐수처리 등 유틸리티 운영 개선 방안을 국내 반도체 제조시설에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미국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장기 개념검증(PoC) 경험을 근거로 유틸리티 부문 약 10%, 공장 전체 약 2.5%의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ETAP의 전력 디지털 트윈 기술을 연계해 전력·기계·열·네트워크 요소를 통합 분석하는 환경을 추진 중이며, TSMC의 AI 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리바이스·M&S 등 패션 기업, 슈나이더와 '패션 재생에너지 연합' 출범

리바이스, 마크스앤스펜서 등 의류 기업들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해 '패션 재생에너지 연합(Fashion Renewable Collective)'을 출범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패션 공급망에 속한 협력업체들이 재생에너지 전력을 대규모로 도입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10월 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 코엑스 개최, 슈나이더·KTC·지투파워 참가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투파워 등이 전시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 수배전반 모델인 EvoPacT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으며, 이 제품은 3만~5만회의 기계적·전기적 작동을 견디도록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수명 주기를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EvoPacT는 내장 센서로 부품 마모도 등 설비 상태를 감지하고 이상 여부를 외부 대시보드에 원격 표출한다. KTC는 최근 론칭한 TrustAI 인증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 탄소 감축 누적 9억톤 돌파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객 탄소 감축 누적 9억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발표했다.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네 가지 전략적 축으로 추진된다. 2030년까지 10점 만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출범 6개월인 2026년 상반기에 3.69점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는 4.20점이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Impact 2030 상반기 성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공개했다. 2030년 10점 만점을 목표로 하는 자체 평가에서 출범 6개월 만에 3.69점을 기록했으며, 연간 목표는 4.20점이다. 2026년 상반기 스코프 1·2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감축했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 2950만 MWh이며, 2018년 이후 누적 고객 탄소 절감·회피 규모는 9억 1300만 톤으로 집계됐다.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하고 스코프 3 배출량과 제품 탄소발자국(PCF) 측정을 요건으로 추가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