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스마트마이닝

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광해광업공단,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닝 5.0: 스마트마이닝 &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350여명이 참석했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개회사에서 스마트마이닝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고,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자원산업 경쟁력과 자원안보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규 한양대 교수와 김민성 한국IBM 상무는 '자원안보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전주기 자원안보 전략과 AI 기반 스마트마이닝 방안을 발표했다. 세션에서는 AI·자율화 기반 스마트마이닝 현장적용 사례, 몽골·필리핀 등과의 자원개발 및 공급망 구축, 희토류 재활용과 광해복구 국제협력이 논의됐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4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광산 관계자와 기업·학계 전문가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마이닝 최신 기술과 국내 광산 적용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IoT·ICT 기반의 AI·디지털 자율광산과 무인·원격제어 기술 등 국내외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스마트마이닝 도입에 따른 작업관리 효율화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효과를 논의했으며, 업계에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공단은 스마트마이닝 기술의 국내 광산 도입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스마트마이닝 최신 기술과 국내 광산 적용 사례'를 주제로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국내 광산 실무자와 스마트마이닝 실무협의회 협력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기업과 학계 전문가들은 IoT와 ICT를 기반으로 한 AI·디지털 자율광산, 무인·원격제어 기술 등 최신 기술과 국내외 광산 도입 현황을 공유했다. 광산 작업관리 효율화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 기대효과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영석 지역·산업본부장은 스마트마이닝 기술이 국내 광업계의 경쟁력 유지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최성웅 교수 기고: AICBM 기술과 광산 안전 설계

강원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최성웅 교수가 에너지신문 기고를 통해 광물자원 개발 현장의 AI·AICBM(인공지능·IoT·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 기술 적용 현황을 정리했다. 국내 현장에는 사족보행 로봇, LiDAR 스캐너, 지하터널 내비게이션 장비, 고정밀 GPS·드론, 광산 설계·운영 자동시스템 등이 도입돼 있다고 소개했다. 핀란드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 'Future of Mining 2026'의 핵심 키워드로는 광산 무인화(Zero Entry Mine), 원격 운영 시스템(RMS), 전동화(Electrification)를 꼽았다. 2025년 산업통상부 발표를 인용해 최근 10년간 국내 가행광산수는 연평균 약 330개소, 근로자수는 연평균 약 6000명, 광산 재해건수는 평균 27회/년, 재해자수는 평균 30명/년이라고 제시했다. 광산재해의 약 80%는 낙반·붕락, 기계·전기, 추락·전도, 운반 등 4대 재해이며 그 원인의 84% 이상이 인적결함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9월 22일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진행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하나로 성남 KOICA 연수원과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에서 이뤄진다.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담당 공무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스마트마이닝과 광산 디지털전환 기술, 광산 안전관리체계를 배우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현 실습을 병행한다. 정영국 해외지원처장은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참가국과 공유해 각국이 자국 실정에 맞는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 연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실무자 13명이 참가하며, 성남 KOICA 연수원과 강원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마이닝 및 광산 디지털 전환 기술,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축·현장 적용 사례, IoT 기반 스마트 광산 시스템 구현 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연수 종료 이후에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교류와 후속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영국 처장은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참가국 환경에 적합한 적용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KOICA, 5개국에 스마트마이닝 기술 전수 연수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년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성남 KOICA 연수원과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이뤄지며,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및 현장 적용 사례, IoT 시스템 구현·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적용 사례를 살펴본 뒤 각국 광업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모색한다. 정영국 광해광업공단 처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