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시리즈A

3건 · 전체 뉴스

엠볼론, 폐메탄 바이오메탄올 전환에 2200만달러 시리즈A 확보

미국 청정연료 기술기업 엠볼론(Emvolon)이 폐메탄을 바이오메탄올로 전환하는 상업용 설비 구축을 위해 2200만달러(약 29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매스벤처스(MassVentures), VX벤처스(VX Ventures), 와그너 카본(Wagner Carbon) 등이 참여했다. 엠볼론은 매립지와 축산시설, 폐수처리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액체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내연기관을 개조한 소형 화학반응기를 활용한다. 같은 기사에서는 테라도트의 탄소제거 사업 대출 약정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일본 태양광 PPA 체결도 함께 다뤄졌다.

10월 29일

노벨레 1700만달러 시리즈A·NBIM, CIP 청정에너지 펀드 12억유로 출자 약정

미국 에너지관리 기업 노벨레(Novele)가 상업용 건물 에너지 관리·저장 플랫폼 확대를 위해 시리즈A 1700만달러(약 228억원)를 조달했으며, 투자는 보이시 랩스(boisei labs)가 주도했다. 노벨레는 AI 기반 건물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보드OS(BoardOS)'와 분산형 에너지저장 하드웨어 '에너지보드(EnergyBoard)'를 결합해 건물의 전력 사용량을 예측·실시간 조정하고 건물을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 운용사 NBIM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의 청정에너지 펀드에 12억유로 출자를 약정했다. NOX는 시드 투자 300만유로를 유치했다.

10월 6일

인애이블퓨전, 450억원 시리즈A 유치···핵융합 사업 확장

국내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450억원(약 3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금은 560억원(약 4200만달러)이다. 투자는 퀀텀벤처스코리아가 주도했고 D3쥬빌리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국제 핵융합 프로젝트에 핵심 설비를 공급하는 정밀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고온초전도체(HTS), 삼중수소 연료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