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C, SEDEX 2026서 시스템반도체·전장부품 시험평가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했다. KTC는 시스템반도체와 미래차 전장부품의 성능·신뢰성 평가, 기능안전 가상평가, 환경·수명시험과 전기적 특성평가, 고장·불량 원인 분석 등을 소개했다. 산업통상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지원으로 원주시에 구축 중인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중점 소개했다. 해당 센터는 총사업비 333.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개소를 목표로 건립과 26종의 첨단 시험장비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KTC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왔으며, 기술상담부터 시험평가, 고장 원인 분석·개선 지원까지 연계하는 One-Stop 기업지원 체계도 함께 안내했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