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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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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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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pv magazine

아르메니아, 태양광 연계 ESS 대출·리스 금리 보조 도입

아르메니아 정부가 태양광 설비와 연계된 저장장치 구입용 대출 및 리스에 대해 금리 보조를 시행했으며, 해당 규정은 지난주 발효됐다. 금융 방식과 통화에 따라 기업은 최대 7년간 6~10%포인트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법령정보시스템 Arlis 공지에 따르면 배터리와 부품을 포함한 대출은 아르메니아 드람 기준 8%, 리스는 10% 보조를 받고, 외화 대출은 6%, 외화 리스는 8%가 적용된다. 보조 대상이 되려면 배터리 저장장치가 태양광 발전소 또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 저장에만 사용돼야 한다. 아르메니아는 지난 5월 에너지법 개정으로 에너지저장장치 개발을 처음 허용했으며, 1MW 미만 또는 자가소비용 1MW 초과 설비는 인허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11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아르메니아, 신규 원전 결정 '가까운 시일 내' 예고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가 알렉세이 리하초프 로사톰 사장과 만나 아르메니아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추가 수명연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신규 원전 설비 도입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아르메니아 측은 신규 원전과 관련한 결정을 가까운 시일 내에 내리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