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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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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6건 · 전체 뉴스

아세안 10개국 관계자, 우성사료 아산공장서 저메탄 사료 기술 견학

㈜우성사료는 지난 14일 충남 아산공장에서 아세안 회원국 정부 관계자와 메탄 감축 전문가를 대상으로 저메탄 사료 기술 및 생산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10월 13~15일 서울에서 개최한 '한-아세안 메탄감축협력사업(AKCMM) 지역 워크숍'의 일환으로 축산환경관리원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아세안 10개국 대표와 정부기관·학계·산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저메탄 사료의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체계, 국내 1호 저메탄 사료 '감탄한우'의 연구·검증 사례와 급이 성적을 확인했다. '감탄한우'는 메탄저감 첨가제 보베어(Bovaer®, 3-NOP)를 적용한 한우 사료로, 서울대 실증시험에서 소의 메탄 배출량을 약 29% 줄이는 효과가 확인됐다. 우성사료는 질소 배출 저감형 '스마트55에코' 시리즈를 출시했고, 2024년 450억원을 투자해 논산 스마트공장을 준공해 생산 효율을 20% 이상 높였다고 밝혔다.

10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아세안 국가들, 원자력 발전 도입 검토

마닐라에서 열린 World Nuclear Supply Chain 컨퍼런스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원자력 발전을 현실적인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들 국가의 검토 배경으로는 빠르게 증가하는 전력 수요 충족이 제시됐다. 또한 에너지 안보 강화와 발전원 구성 다각화도 검토 이유로 언급됐다. 구체적인 국가별 계획이나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비롯해 중·저압 배전반과 직류(DC) 솔루션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 모듈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의 직류 배전 제조 공장 실증 사례인 '천안 DC 팩토리'의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기사에 따르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는 2023년 약 102억 달러(약 14조원)이며,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 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패키지 제시

LS일렉트릭이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이며,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사전 조립한 모듈형 변전소를 소개한다. 서버 랙에 전력을 공급하는 저압 배전반과 부스웨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DCIM)도 함께 전시한다. 직류(DC) 배전 분야에서는 충남 천안 사업장에 적용한 '천안 DC 팩토리'의 설비와 운전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북미·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경험과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 거점을 아세안 시장 공략 기반으로 제시했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전시회서 아세안 시장 공략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준비된 전력 인프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메인 슬로건으로 10부스(90㎡)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중·저압 배전반, 직류(DC) 솔루션 등 전력 인프라 포트폴리오다. 전시관의 핵심 테마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 설비를 원스톱으로 패키지화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이다. LS일렉트릭은 싱가포르를 교두보로 4억 인구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 패키지 앞세워 아세안 공략

LS ELECTRIC은 9월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으로, 초고압 변압기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선보인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으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에서 직류(DC) 배전 제조 공장을 실증한 '천안 DC 팩토리' 사례와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회사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가 2023년 약 102억달러(약 14조원)에서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