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7개사, 2030년까지 암모니아 추진선 4척 건조
일본 에너지기업 제라(JERA)는 지난 27일(현지시각) 일본우선·가와사키기선·이마바리조선 등 7개사가 2030년까지 암모니아 추진 자동차운반선 4척과 전용 급유선을 건조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연료 조달, 항만 저장·급유·판매, 선박 건조·운항으로 역할을 나눠 상업 운항에 필요한 공급망을 공동 구축한다. 암모니아 연료 조달은 제라가 담당한다. 제라는 같은 날 인도 AM그린과 그린암모니아 연 7만톤 조달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