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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싱가포르 EDB, 에너지 혁신·탈탄소 협력 강화

에너지 투자사 에너지 임팩트 파트너스(EIP)와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이 싱가포르의 에너지 혁신과 탈탄소화를 위한 파트너십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싱가포르 산업 탈탄소화 포럼 2026'에서 이뤄졌으며, 싱가포르의 탈탄소화 그랜드 챌린지(Decarbonisation Grand Challenge)를 뒷받침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하고 혁신 기술의 상용화와 사업 규모 확대 경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EIP는 유망 기업을 싱가포르의 혁신 생태계와 연결하고 현지 연구기관 및 산업계와 기술 교류 및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닐 아추타 EIP 프런티어 투자 부문 파트너와 웨이렌 림 EDB 총괄부사장은 양측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유망 기술 기업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3곳에 3억9000만원 지원

한국전력은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해 지역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입주했거나 이전 의사가 있는 창업 10년 이내 에너지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이며, 한전은 유망 기업 3곳을 선정해 총 3억9000만원 규모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는 한전, 한전KDN, 한전KPS, 전남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지원 분야는 제품 상용화 및 사업구조 고도화, 전문인력 확보, 교육·투자 연계, 국내외 현장 실증(PoC)과 수출 현지화, 전력 ICT·AI 실증 및 공동 R&D, 지식재산권 확보 등이다. 한전은 올해 12월 사업 종료 후 추진 성과와 참여기관 의견을 검토해 후속 사업 확대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전 등 6개 기관,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3개사에 3.9억원 지원

한국전력은 10월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석해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 및 연구·지원기관과 협력해 유망 에너지 스타트업 3개사를 발굴하고 총 3억9,000만원 규모의 사업화·실증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가 보유한 자원을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상생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협약에는 한국전력을 포함한 6개 기관이 참여한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등 6개 에너지 공공기관,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육성

한국전력은 10월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의 자원을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한전은 이날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지원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유망 에너지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다. 참여 기관은 한전을 포함한 6개 에너지 공공기관이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 등 유관기관,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착수

한국전력은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해 지역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의 자원을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한전은 같은 날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지원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유망 에너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