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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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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기후지킴이 포인트에 4개 항목 신규 도입

김해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후지킴이 포인트'에 4개 항목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추가된 항목은 폐건전지 교환, 중고물품 구입, 물품 기부, 소등 실천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김해시(시장 정영두)는 이와 함께 가야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와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여 난방요금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허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를 거쳐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의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필요 이상으로 공급되던 난방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실시간 최적화 기술의 특징으로 제시됐다.

10월 15일

한난, 회수온도 저감형 난방에너지 절약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열이 세대 난방에 사용된 후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키는 방식이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필요 이상으로 공급되던 열 공급량을 줄여 기존 난방품질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열 사용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0월 15일

한난, 회수온도 기반 열공급 자동조절 기술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동주택의 열사용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난방 공급량을 조절하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개발됐으며, 아파트 기계실로 되돌아오는 난방수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급열량을 자동 조절하는 방식이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12월까지 에너지절약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실증사업에서는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자동제어 성능을 개선하고 실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 난방 공급 안정성을 함께 검증한다. 한난은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대하고 설치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 난방에 사용된 후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의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과다 공급되던 난방량을 줄여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을 검증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2028년 6월까지 추진하는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 확대와 설치 비용 절감으로 확대 보급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를 거친 뒤 돌아온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줄어드는 시간대에 과다 공급되던 열량을 줄여 난방품질은 유지하면서 열손실을 줄이는 방식이다. 공사는 효과 검증을 위해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을 검증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2028년 6월까지 추진하는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대하고 설치비용을 낮춰 확대보급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한난, 회수온도 기반 난방 절약 기술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의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각 세대를 거쳐 돌아오는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공급열량을 자동 조절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했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오는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제어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실증에서는 에너지 절감 효과와 기존 난방품질 유지 여부를 함께 검증한다. 또한 2028년 6월까지 자체 연구를 진행해 절감 효과를 높이고 설치비용을 낮추는 등 확대 보급을 위한 경제성 확보에 나선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 조명 에너지절약·야간경제·AI 논의

제10회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글로벌 정책 라운드 테이블'이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올리 마르카넨 핀란드 헬싱키시 도시공학 책임자, 올리 란탈라 핀란드 오울루시 혁신 책임자, 임란 알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시의회 의원, 아니사 레제브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프로그램 매니저가 참여했다. 마르카넨 책임자는 도시조명의 에너지 절약과 시민 안전·도시 활력이 상충하는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럽 에너지 위기 당시 헬싱키에서 21시 전에는 도로조명의 40%, 21시 이후에는 60% 감등을 실시했고 국제기준에 맞춘 등기구 교체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내 주요 도로에서 조명 등급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기자의눈] 탄소중립 실현의 키는 '경험'이 쥐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 위기가 국제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을 키웠다. 정부는 지난 4월 에너지 절약 대응책 마련에 나서며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시행했다. 시행 과정에서 운행 제한에 따른 불편과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으나, 시행 종료 이후 출근 시간 청사 주차장의 차량 수가 줄어든 변화가 관찰됐다. 칼럼은 구호 반복보다 대중교통 이용이나 유류비 절감 같은 생활 속 체감 경험이 행동 변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지적했다. 탄소중립 역시 감축 목표와 정책 설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 참여와 경험 축적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