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에너지정책

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송재도, 에너지경제연구원 15대 원장 취임

송재도 에너지경제연구원 15대 원장이 취임했다. 연구원은 3일 취임식을 개최했다. 송 원장은 취임사에서 에너지 산업이 경제 전반의 핵심 인프라이자 성장동력이며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하는 분야라고 언급했다. 또한 에너지정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연구원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방향으로는 정책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실·본부를 넘어선 융합적 협력연구를 제시했다.

14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경제연구원, 제15대 송재도 원장 취임식 개최

에너지경제연구원은 3일 울산 연구원 청사에서 제15대 송재도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송 원장은 취임사에서 에너지 산업이 경제 인프라이자 탄소중립 실현 분야라며 에너지정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연구원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방향으로는 정책 현안 대응 역량 제고, 실·본부를 넘어선 융합적 협력연구를 통한 종합적 정책 대안 제시, 중장기 전략 의제 발굴을 제시했다. 또한 에너지 통계의 축적·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정책 시뮬레이션 모형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AI 활용 연구환경 조성과 함께 연구윤리·정보보안 원칙을 정립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임기는 2029년 10월 29일까지다.

15시간 전

송재도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취임…정책 대응력·융합연구 강화 제시

에너지경제연구원은 3일 울산 연구원 청사에서 송재도 제15대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송 원장은 지난달 29일 임기를 마친 김현제 전 원장에 이어 30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2029년 10월 29일까지다. 송 원장은 취임사에서 운영 방향으로 정책 현안 대응력 강화, 중장기 전략 의제 발굴, 에너지 통계·분석 역량 제고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또 실·본부 간 융합연구와 에너지 통계의 축적·공개 범위 확대, 정책 시뮬레이션 모형의 신뢰성·활용도 제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 활용 연구환경 조성과 연구윤리·정보보안 원칙 정립 계획도 언급했다.

16시간 전

미국 중간선거 쟁점으로 에너지 가격 부담 부상

Utility Dive는 의회 구성을 바꿀 이번 선거에서 에너지 가격 부담(affordability)이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로 꼽혔다고 보도했다. 정책 분석 업체 Crux의 정책 총괄 Hasan Nazar는 Utility Dive에 "역사적으로 에너지 위기는 정책적 공간을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여건이 정책 결정의 창(window of policymaking)이 열릴 수 있는 상태에 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여론조사 수치나 법안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16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필리핀, 2032년 원전 1.2GW 목표로 도입 준비

필리핀이 첫 원자력 발전 사업을 위한 정책·규제·상업적 기반을 마련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마닐라에서 열린 World Nuclear Supply Chain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목표는 2032년까지 1.2GW 규모의 원전 설비를 확보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2050년까지 4.8GW까지 확대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에너지 수요 증가가 이러한 계획 추진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정감사 6일 시작…기후·에너지 전환 정책 집행 점검

기후·에너지 전환, 산업경쟁력, 노동·민생 정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국정감사가 10월 6일 시작된다. 이번 감사에서는 정부 부처의 정책 방향과 공공기관의 집행 실적을 확인한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고용진)는 2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열고 감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상황실은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운영되며 상임위원회별 감사 진행을 지원한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2026년 국정감사 일정 확정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2026년도 국정감사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28일 확정된 세부일정에 따르면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대상 기관은 총 99개다. 10월 6일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8일에는 기상청 등 17개 기관에 대한 국감이 실시된다. 13일에는 고용노동부, 15일에는 국립환경과학원·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상하수도협회·한국환경보전원·한국물기술인증원 등에 대한 감사가 예정됐다.

9월 29일

태양광 업계의 새 공화당계 대변자로 나선 팀 폴렌티

팀 폴렌티는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두 차례 주지사를 지낸 공화당 정치인이다. 그는 2012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했으며, 당시 후보 지명은 밋 롬니에게 돌아갔다. 폴렌티는 현재 태양광 에너지를 지지하는 인물로 미국 전국 정치 무대에 다시 등장했다. Canary Media는 태양광 업계가 정치적 타격에서 회복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그의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원문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9월 2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에너지경제연구원 설립 40주년, 전환기 연구 과제 제시

에너지경제연구원이 1986년 9월 1일 설립 이후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에경연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정책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국제 에너지시장, 국내 수급구조, 에너지원별 정책·산업 동향을 분석하며 정부의 에너지정책 수립을 지원해 왔다. 설립 초기에는 석유 등 에너지의 안정적 확보와 공급기반 마련이 주요 과제였고, 이후 기후변화 대응, 전력시장 변화,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에너지와 수소 등으로 연구 범위가 넓어졌다. 연구원은 지난해 수행한 연구 중 최우수연구 1편, 우수연구 12편을 선정했고 우수학술상 수상작은 22편이다. 김현제 원장은 축적된 연구역량과 전문성을 토대로 미래 에너지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40주년을 계기로 한 중점 연구 분야와 조직·연구체계 개편 방향은 이번 발표에 담기지 않았다.

9월 1일

미국 에너지 전환은 지금 어디에 서 있나

캐너리미디어(Canary Media) 주간 뉴스레터에 실린 분석 및 뉴스 종합 기사다. 기사는 미국 에너지 전환이 현재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를 점검하는 내용을 다룬다. 정책 분석가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미국 에너지 전환에 미친 영향을 측정하려 하고 있다고 전한다. 기사는 이 상황을 '잔이 반쯤 빈 것인지, 반쯤 찬 것인지'라는 상반된 관점의 문제로 제시한다. 제공된 발췌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세부 데이터가 포함돼 있지 않다.

8월 28일

NRDC "트럼프 에너지 정책으로 미국 재생에너지 540GW 상실 가능"

미국 천연자원보호협의회(NRDC)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으로 미국이 540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만다 레빈(Amanda Levin) NRDC 정책분석 디렉터는 "시장의 힘과 적극적인 정책이 결합됐을 때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물량의 절반 이상을 잃게 된다"고 말했다. 해당 수치는 정책 변화가 없었을 경우를 가정한 전망치와의 차이를 의미한다. 보도는 Utility Dive를 통해 전해졌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