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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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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담호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제주항 인근 해상서 민·관·공 합동 방제훈련

해양환경공단은 21일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해양오염사고 대비 민·관·공 합동 해상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제주항 4부두에서 출항하던 유조선이 케이블 감시선과 충돌해 좌현 탱크가 파손되고 연료유인 중유 50㎘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해양환경공단과 해양경찰, 한국어촌어항공단, 화북어촌계 등 관계자 약 90명이 참여해 기관별 방제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가 투입돼 스위핑암을 이용한 유출유 회수 작업을 수행했고, 이어 스크류 분산 방식으로 잔존 유막을 제거하는 단계별 방제 조치가 진행됐다. 나선철 해양환경공단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를 활용한 민·관·공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 제주항 해상서 민·관·공 합동 방제훈련 실시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1일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해양오염사고 대비 민·관·공 합동 해상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훈련은 제주항 4부두에서 출항 중이던 유조선이 케이블 감시선과 충돌해 좌현 탱크가 파손되고 연료유(중유) 50㎘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양환경공단, 해양경찰, 한국어촌어항공단, 화북어촌계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90명이 참여했다.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는 스위핑암으로 유출·확산된 기름을 회수한 뒤 스크류 분산 방식으로 잔존 유막을 소멸시키는 방제 조치를 수행했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를 활용한 민·관·공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건일이엔지, 국내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항만·해안 분야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이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 기술과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에서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유일한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건일이엔지와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관련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기술과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건일이엔지와 공유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 유일의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