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여론조사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회기후변화포럼 '국민 53.2%, 2040년 탈석탄 정책 찬성'

국회기후변화포럼은 7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정책 및 입법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민의 53.2%가 정부의 '2040년 탈석탄 정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반도체·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려면 석탄발전의 상업적 퇴출 시점을 정부가 제시한 2040년보다 5년 앞당겨야 한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해당 분석은 최근 전력수요 전망과 2035 NDC를 바탕으로 석탄발전 가동 경로를 검토한 내용에 기반한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메가프로젝트 전력 재생에너지 의무화, 국민 63.2% 찬성

기후미디어허브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실시한 전국 조사에서 국가 주도 대형 산업 프로젝트(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의무화하는 방안에 응답자 63.2%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정치성향별로는 진보층 83.1%, 보수층 51.4%가 찬성했고, 메가프로젝트 전력원으로 원자력 확대를 선호한 응답층에서도 찬성 48.3%, 반대 21.6%로 집계됐다. 최우선 확대 에너지원으로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를 꼽은 비율은 49.6%, LNG 등 가스발전은 3.5%였다. 조사는 2026년 7월 27~29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포인트다. 데이터 검수·분석은 8월 25일까지 진행됐다.

9월 10일

美 유권자 77%, '넷제로'보다 '장기 에너지 해법' 표현 선호

미국 비영리 기후정책 연구기관 기후·에너지솔루션센터(C2ES)가 미국 등록 유권자 2000명을 조사한 결과를 9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응답자의 77%는 기업이 '책임 있는 장기 에너지 해법'을 추진한다는 표현을 '넷제로 전환을 가속한다'는 표현보다 선호했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기업의 기후목표 후퇴에 대해서는 71%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C2ES는 동일한 기후 행동이라도 어떤 언어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응답 반응이 갈렸다고 밝혔다.

9월 10일

국민 63.2%,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재생에너지 의무화 찬성

기후미디어허브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실시한 인식조사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사용 전력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에 63.2%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찬성 응답 중 '찬성하는 편'은 48.1%, '매우 찬성'은 15.1%였고 반대는 9.0%였다. 정치 성향별 찬성률은 진보 83.1%, 중도·무응답 59.5%, 보수 51.4%였으며, 원자력 확대 우선 응답층에서도 찬성 48.3%, 반대 21.6%로 집계됐다.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우선 확대해야 할 에너지원으로는 재생에너지 49.6%, 원자력 35.9%, LNG 등 가스발전 3.5%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7월 27~29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포인트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국민 10명 중 8명 "신규 원전 필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2026년 2분기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분기 재생에너지 조사에 이어 원자력 분야를 주제로 실시됐다. 재단은 원자력 정책과 산업에 대한 국민 인식 및 정책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여론조사 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이며 조사원 면접 방식이 사용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