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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대한항공 3분기 영업익 4212억원, 전년比 11.9% 증가

대한항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4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9%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조448억원으로 25.8% 늘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섰다. 순이익은 9297억원으로 912.2% 증가했다. 회사는 고유가 기조로 연료비 부담이 이어진 가운데 여객과 화물 사업에서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버지니아 규제당국, 도미니언 연료비 회수·증권화 승인

미국 버지니아주 공공서비스위원회(State Corporation Commission)가 도미니언의 연료비 회수와 연료비 증권화(securitization)를 승인했다. 이는 2023년 이후 두 번째로 승인된 연료비 증권화다. 증권화 방식 적용으로 고객이 부담하는 이자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원문은 승인 사실과 추가 이자 부담 발생만 전하고 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E1, 10월 LPG가격 kg당 80원 인상…SK가스 이어

E1이 10월 1일 0시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다. 국제 LPG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누적된 미반영분이 인상 요인으로 제시됐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에서 1,569.17원으로 조정됐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719.54원(리터당 1,004.21원)에서 1,799.54원으로 올랐다. 기사는 휘발유·경유가 최고가격제로 인상이 억제되는 상황에서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의 가격 경쟁력 저하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