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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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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전체 뉴스

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하반기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27일 삼송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관 대표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한난과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제9사단,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총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여했다. 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의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시설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로 재난이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선로 파손 상황을 포함해 사장 중심 상황실과 현장지휘소(긴급복구대책본부) 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하동근 사장은 훈련결과에 대한 환류와 개선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8일

한난, 삼송지사서 18개 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삼송지사에서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육군 제9사단,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여했다. 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의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발전시설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로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선로 파손 상황을 포함한 대응 절차와, 사장 중심 상황실과 긴급복구대책본부 간 지휘·보고체계를 점검했다.

10월 28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한난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는 아파트단지 건설 추진상황과 입주계획을 확인했다. 하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 현장, 주택 건설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 사장은 열원 확보부터 열수송관 구축, 주택 입주에 이르는 열공급 전 과정을 차례로 점검했다.

10월 26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신도시 열공급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도시 입주 일정에 맞춘 지역난방 공급 상황과 공정별 대응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사업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사업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 일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의 연계 사항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계획과 입주 시기별 열수요에 맞춘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을 점검했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사업 일정,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과 주택 입주 일정에 맞춘 열공급망 구축,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 시기별 열수요와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 간 연계 방안을 확인했다.

10월 26일

서울에너지공사, 40억원 투입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는 노후 에너지시설 안전성 제고를 위해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8000만원을 투입해 열수송관 누수 예측, 화재 예방, 작업자 이상행동 탐지, 열원시설 운전 안정성 확보 등 4대 분야 10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열수송관 안전관리에는 지하 공동구 광섬유 센서, 드론 누수 진단, IoT 기반 청음센서를 활용한 지능형 감시체계를 도입한다. 화재 예방 분야에서는 전동기 제어반과 전기차 충전시설에 AI 기반 화재 감시·감지 시스템을, 작업현장에는 AI CCTV와 IoT 스마트 안전밴드를 연계한 모니터링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AI 열수요 예측 시스템과 사용자시설 예측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목동플랜트 보일러에 화염 감시용 AI CCTV를 도입하며, 직원 참여형 'AI 안전 경진대회'도 개최한다.

10월 21일

서울에너지공사, AI·광섬유 센서로 열수송관 누수 조기 감지 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가 광섬유 센서와 드론, AI를 활용해 열수송관 누수와 설비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 8000만원을 투입해 열수송관 누수 예측, 화재 예방, 작업자 이상행동 조기 탐지, 열원시설 운전 안정성 확보 등 4대 분야에서 10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공동구에는 광섬유 센서 기반 누수 감지 시스템과 IoT 청음센서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드론을 이용한 누수 진단도 추진한다. 전동기 제어반과 전기차 충전시설에는 AI 화재 감시·감지 시스템을, 작업현장에는 AI CCTV와 스마트 안전밴드를 연계한 모니터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열수요 예측 시스템과 사용자시설 예측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목동플랜트 보일러에 화염 감시용 AI CCTV를 적용할 예정이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가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8,000만원을 투입해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노후 열수송관과 열원시설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고, 작업현장 안전관리와 열공급 설비 운영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표다.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기조에 맞춰 추진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AI 열화상 진단 차량 박람회 출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10월 14~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을 출품했다. 도시안전기술박람회는 기후변화, 도시 인프라 노후화, 재난·안전사고 등 도시 위험 대응 기술과 해결방안을 소개하는 도시안전 분야 전시회다. 출품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은 그간 작업자의 육안에 의존해온 열수송관 점검 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동화한 기술이다.

10월 16일

한난, AI 열화상 진단차량으로 열수송관 점검 자동화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작업자 육안에 의존하던 열수송관 점검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난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을 출품했다. 이 차량은 AI를 활용해 열수송관의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기술을 적용했으며, 한난은 현장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난은 지난달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수축케이싱 자동 시공장치와 열수송관 내·외부 진단 로봇 등의 기술 시연을 진행한 바 있다. 정남성 한난 건설본부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배관망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한난, AI 자율 열화상 진단차량 도시안전기술박람회 출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차량'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열화상 정보를 육안으로 확인해 이상 여부를 판단했으나, 이 장비는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관리하는 방식이다. 한난은 지난 9월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 시연회를 열고 열수축케이싱 자동 시공장치와 열수송관 내·외부 진단로봇도 공개했다. 해당 기술들은 작업자가 직접 수행해야 했던 위험 작업에 자동화 장비와 로봇을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련 기술 도입은 지난 7월 취임한 정남성 건설본부장이 주도하고 있다.

10월 16일

한난, 중소 건설협력사 안전진단·보호장비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모로 선정한 중·소규모 건설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 한난 SAFE-GUARD'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400만원으로, 선정된 협력사에는 작업현장 위험요인 확인을 위한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공사는 최근 4년간 재해를 분석해 주요 사고 유형을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분야로 분류하고 해당 작업과 설비를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지원 이후에는 안전수준 재평가와 참여기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인 개선 여부와 장비 활용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시작돼 올해 3년째이며,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방문하면서 본격화됐다.

9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양사는 집단에너지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여기에는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이 포함된다.

8월 31일

한국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고,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3대 핵심기술로 지중지열 센서(3축 가속도) 자료와 AI 위험도 분석을 연동한 땅꺼짐 사전 감지,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 감시 기술을 열수송관에 맞게 개선한 국부 부식 조기 감지, 수·배전실 등에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도입한 출입 권한·작업 이력 관제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온도센서를 공동 개발해 국내 14개 기관에 4,000대 이상 설치했고, 2025년에는 지중 설치가 가능하도록 소형화한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