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라에너지, 미국 캔자스에 5.8GWh 열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발표
열에너지 저장(TES) 기술 기업 안토라에너지(Antora Energy)가 미국 캔자스주 프랫(Pratt)에 5.8GWh 규모의 '멀티데이(multi-day)' TES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설치 장소는 프랫에너지(Pratt Energy)의 바이오정제시설이다. 원문에는 프로젝트 규모와 위치, 적용 대상 시설 외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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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너지 저장(TES) 기술 기업 안토라에너지(Antora Energy)가 미국 캔자스주 프랫(Pratt)에 5.8GWh 규모의 '멀티데이(multi-day)' TES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설치 장소는 프랫에너지(Pratt Energy)의 바이오정제시설이다. 원문에는 프로젝트 규모와 위치, 적용 대상 시설 외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6일
중국전력과학연구원, 베이징건축대학, 상하이교통대학, 화북전력대학 연구진이 마이너스 전기요금 조건에서 산업용 열공급을 위한 열에너지저장(TES)과 히트펌프(HP)의 전 생애주기 경제성을 비교했다. 연구팀은 설비 용량 산정과 시간별 운전을 함께 다루는 2단계 공동 최적화 모델을 구축하고, 마이너스 가격의 깊이와 발생 확률을 반영했다. 중국 산둥성 산업용 요금을 기준으로 60°C 온수, 130°C 저압 증기, 180°C 고압 증기 세 가지 시나리오를 20년 수명 기준으로 분석했으며, 미래 시나리오로 −0.05위안/kWh·5%, −0.10위안/kWh·10%, −0.15위안/kWh·15%, −0.20위안/kWh·25% 조합을 검토했다. 그 결과 히트펌프 초기 투자비가 축열 설비 자본비의 30%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한 축열이 경제적으로 유리했고, 고온 운전 시 히트펌프 COP 저하가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히트펌프와 축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은 온수 용도에서 평가 사례의 96%에서 단독 시스템보다 우수했으나 고압 증기에서는 이점이 거의 없었다. 논문은 Sustainable Energy Technologies and Assessments에 게재됐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