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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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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정비

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공사, 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에 비축사업 효율화 선정

한국석유공사가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를 마무리하고 수상 과제 5개를 선정했다.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포함한 3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설명회를 열고 7월까지 총 22개 과제를 접수했으며, 8월 예선·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석유비축처의 'AI를 활용한 비축사업 효율화 방안'으로, 비축기지 매설배관의 잔여수명과 파손 확률을 예측해 예방 중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우수상에는 시장 데이터와 글로벌 시황 분석으로 비축유 거래 시점 판단을 지원하는 석유사업처 과제, 금리·환율 변동에 따른 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예측하는 재무처 과제가 선정됐다. 석유공사는 선정된 사례를 사내 업무개선 과제에 반영하고 시스템 구현과 사내 업무시스템 연계를 통해 공유할 방침이며,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AI·데이터 서포터즈'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국가스학회, 제2회 수소·가스 산업 AI 활용 경진대회 11월 개최

한국가스학회(회장 채충근)는 11월 11~12일 대구 EXCO에서 '제2회 수소·가스 산업 AI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학부생·대학원생·일반인 3개 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30팀씩 총 90팀을 선착순 모집하고, 신청 기한은 10월 13일이다. 출품 분야는 수소·가스설비의 위험예측·이상진단, 디지털트윈·시뮬레이션, IoT·SCADA 기반 운전 최적화 등이며 학부생은 LLM 활용 사례도 제안할 수 있다. 심사는 100점 만점으로 AI 모델·알고리즘·데이터 처리 25점, 데이터·센서 활용과 시스템 적용성, 산업적 효과에 각각 20점, 구현 완성도와 확장성에 15점이 배정됐다. 예선은 11월 11일 포스터 심사로 90개 팀 중 부문별 상위 4개 팀을 선정하고, 본선 12개 팀은 다음 날 15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으로 경쟁하며 총 포상 규모는 690만원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