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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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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4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용인시, 건축 조례 개정…녹색건축 지원 대상 15년→10년 완화

용인특례시는 다중주택·임대형기숙사의 실별 최소면적과 창문 설치·크기 기준을 신설하고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을 정비한 '용인시 건축 조례' 일부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4일 밝혔다.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규정은 기존 '분양 목적의 건축물'에서 '건축법에 위임된 심의지역'으로 바뀌었고, 설계공모 방식으로 별도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공용건축물은 심의를 생략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 건축 조례 시행규칙'은 폐지되고 건축위원회 운영세칙, 업무대행 수수료 지급 절차, 건축지도원 인원·임기 등이 조례로 통합됐다. 함께 개정된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는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기준을 사용승인 후 15년 경과 건축물에서 10년 경과 건축물로 완화했다. 시는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시원한 우리집 지붕 만들기 지원사업' 등의 수혜 범위를 2027년부터 넓힐 방침이며, 지원 대상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심의위원회 심사로 결정된다.

방금 전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용인중앙시장 '우리은행 골목' 전선 지중화 2027년 추진

용인특례시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133-63번지 일원에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우리은행 골목'으로 불리는 금령로 85번길과 교차하는 금령로 71번길 총 283m다. 국비 3억5000만원과 시비 10억5000만원 등 총 14억원을 투입해 한국전력 전주 9개를 철거하고 전선을 지중화한다. 시는 2025년 7월 정부에 사업을 신청해 올해 1월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지중화 완료 후 2028년에는 기존 문화의 거리를 정비하는 '들락날락거리' 조성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9월 28일

용인시,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최종 실적 등록 28일 개시

경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의 최종 주행거리 실적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등록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참여 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인 운전자에게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감축량과 감축률을 각각 산정해 참여자에게 유리한 실적을 적용한다. 올해 모집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9만대를 모집했고,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와 영업용·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됐다.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 또는 안내 문자의 URL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을 실시간 촬영하고 주행거리 입력과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마쳐야 한다. 최종 등록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는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00명을 추첨해 1인당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24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산단 전력·용수 적기 공급 촉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서 '용인르네상스 2.0이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가동을 위해 전력과 용수 공급망 구축에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인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는 삼성전자가 생산시설을 조성 중이다.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는 SK하이닉스가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