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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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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6건 · 전체 뉴스

초소형 군집위성 2~6호, 발사 14시간여 만에 첫 관측 영상 전송

지난 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호기로 발사된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조기 영상 획득이 발사 직후 위성체와 광학 탑재체 기능이 정상 작동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1차 양산기 5기는 모두 지상국과 교신 중이다. 전력 생산과 자세 제어 등 시스템 전반이 정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D-1, 발사대 기립 완료

5차 발사를 하루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6일 오전 10시 35분 발사대에 기립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이송과 기립·고정 작업이 완료됐다고 이날 밝혔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6시 무인 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이송됐다.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연료, 산화제) 충전을 위한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점검이 수행될 예정이다. 발사는 7일 오후 12시 25분으로 예정돼 있으며, 우주항공청은 당일 오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자신문

누리호 5차, 발사대 기립·고정 작업 완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가 6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발사대 기립과 고정 작업을 마쳤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같은 날 오전 6시부터 누리호의 발사대 이송을 시작했다. 항우연은 앞서 5일 오후 6시 30분 발사준비위원회를 열고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검토해 발사대 이송을 결정했다.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 충전을 위한 연결·기밀 점검 등을 진행하며, 이를 마치면 발사 준비가 완료된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등 세 부처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2020년 발사돼 2030년 임무가 종료되는 천리안위성 2B호의 환경·해양 관측 임무를 승계하는 후속 사업이다. 2027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약 7694억원이 투입되며, 2033년 발사 후 2034년부터 2043년까지 10년간 임무 수행을 목표로 한다. 천리안위성 6호는 천리안위성 2B호보다 향상된 성능을 갖추는 것으로 계획됐다.

9월 4일

천리안위성 5호에 국산 위성항법 수신기 탑재 결정

기상청과 우주항공청은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산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천리안위성 5호는 2031년 발사될 예정이다. 위성항법 수신기는 GPS와 갈릴레오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 신호를 받아 위성의 위치와 속도, 시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산출하는 장치다. 이번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R&D)로 확보한 국산 우주부품을 실제 위성에 적용하는 사례로,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8월 26일

우주항공청,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 추진

우주항공청이 국내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25일 대전에서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열고 사업 기획 현황과 개발 목표를 제시했다. 사업 기간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발전기와 항공전자, 분산추진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사업 종료 시점까지 시제기 4대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개발 대상은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