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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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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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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울주군 내와리 불법매립 폐기물, 행정대집행 추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실은 울주군 내와리 불법매립 폐기물의 신속 처리를 위한 절차가 진행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울주군은 폐기물 처리 예산을 확보했으나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난 9월 3일 공문을 근거로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판단해 행정대집행을 미뤄왔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김성환 장관에게 울주군에 명확한 입장을 담은 공문을 다시 보낼 것을 요청했고, 김 장관은 이행하겠다고 답변했다. 기후부는 지난 8일 후속 공문에서 성토재의 성상과 오염도 분석 결과 등을 고려해 폐기물로 판단되는 지역에 대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행정대집행으로 반출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 이행을 요청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과 내와리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울주군청을 방문해 울주군의 이행 계획을 약속받았다고 알렸다.

10월 12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새울원자력본부, 2026년 제3차 원전소통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2일 2026년 제3차 '새울원자력본부 원전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분기별 원전소통위원회를 통해 본부 현안과 운영현황, 지역사회 소통 및 공헌활동 실적을 공개하고 있다. 위원회는 새울원자력본부 경영진과 울주군의회 의원, 지역사회 단체장, 지역주민, 언론인, 시민단체 등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울 1·2호기 운영 현황과 건설 중인 새울 3·4호기의 공정 등이 다뤄졌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