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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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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오염

3건 · 전체 뉴스

최성용, 한국인 첫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 감사위원 선출

해양수산부는 지난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IOPC Funds) 정기총회에서 최성용 한국해사협력센터 위원장이 회원국 투표를 거쳐 합동감사기구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기금은 유조선 유류오염 사고 피해 보상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122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며, 피해액이 선주의 책임한도를 초과하면 최대 약 3700억원까지 보상한다. 합동감사기구는 기금의 재무와 행정을 감사하는 기구로 회원국 투표로 위원 6명을 선출하고 임기는 3년,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최 위원장은 해수부 해사안전국장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을 역임했고 국제해사기구(IMO) 사무국에서도 근무했다. 올해 2월 임창현 해수부 서기관이 IMO 해양오염방지·대응 전문위원회(PPR) 부의장에 선출된 데 이은 선출 사례다.

10월 2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 해양재난대응 협력 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에서 발생하는 해양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의 전문 역량과 재난관리자원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어항 단지 내 소형어선 유류오염과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등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사항은 유류오염·해양쓰레기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유류오염 공동 대응 및 지역 방제역량 강화,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 및 자원순환 연구 협력, 인적·물적 재난관리자원의 상호 지원 및 공동 활용 등이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도서 지역과 원거리 해역, 어항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어촌어항공단, 해양재난대응 협력 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25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재난관리자원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응 대상에는 도서지역·원거리 해역 재난과 어항 단지 내 소형어선에서 발생하는 유류오염 등이 포함된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