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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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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융융흔 판별 앱으로 전기화재 원인 10초 내 판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조사관의 판단에 의존해온 전기화재 원인조사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앱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공사 전기재해연구센터가 개발한 '인공지능 융융흔 판별 앱'은 화재 현장에서 촬영한 전선 이미지를 축적된 데이터와 비교·분석해 전기화재 원인을 판별한다. 조사관은 화재 현장에서 휴대용 현미경과 연동된 방식으로 이미지를 촬영해 활용한다. 공사는 최장 10일이 걸리던 원인 판별 시간이 10초 안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소방·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 조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AI 융융흔 판별 앱으로 전기화재 원인 10초 내 판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전기재해연구센터가 개발한 AI '융융흔' 판별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전선의 녹은 흔적인 '융융흔'을 AI가 분석해 전기화재 원인을 판별한다. 기존에는 최장 10일까지 걸렸던 원인 판별 작업이 10초 안으로 단축됐다. 그동안 화재조사관의 경험과 육안 판단에 상당 부분 의존했던 전기화재 원인조사가 축적된 이미지 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