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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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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창원시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 전국 운영평가 최우수 선정

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부문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67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 등 5개 분야를 심사했다. 창원시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사료로 생산·판매해 연간 약 25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이 평가받았으며, 현재 하루 처리용량 200톤 규모의 창원 음식물처리장과 85톤 규모의 마산 음식물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표창 수여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정책 워크숍은 11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같은 보도에서 창원시는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지원 등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난 15일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23명을 대상으로 한 자립역량 강화 교육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 사업도 함께 소개했다.

10월 1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 대책 추진

아산시는 추석 명절 생활쓰레기 증가에 대비해 24일부터 27일까지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와 음식물류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수거 민원과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생활쓰레기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수거하며, 음식물류폐기물은 추석 당일 수거를 중단한다. 대신 26일 온양 6개 동 주요 지역에 수거 차량 2대를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상 수거를 실시한다. 수거 일정과 배출 방법은 마을방송,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음식물감량기협회 이현주 회장 인터뷰: 감량 데이터·제도 개선 과제

(사)한국음식물감량기협회는 2013년 3월 28일 당시 환경부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술의 실용화와 산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현주 회장은 2006년부터 에코스마트(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협회에는 스마트카라, 아인텍, 가이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음식물감량기를 건조식·발효식·발효건조식으로 구분하고, 사용 장소와 하루 처리량 등에 따라 적합한 제품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감량 후 부산물 처리 기준 개선 과제로 서울 도봉구와 은평구가 일정 기준을 충족한 감량 부산물을 일반생활폐기물로 배출할 수 있게 한 조례를 사례로 들었다. 또한 100kg의 음식물쓰레기를 20kg으로 건조하면 운반 관련 에너지도 5분의 1로 줄어든다며 '발생지 감량'과 감량 데이터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