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애나주, 6GW 규모 캔두 원전 프로젝트 검토
미국 인디애나주와 후지어 에너지 농촌전기협동조합(Hoosier Energy Rural Electric Cooperative), 앳킨스레알리스 그룹(AtkinsRéalis Group)이 캔두(Candu) 원전 건설 가능성을 공동 검토한다. 검토 대상은 최대 8기의 캔두 노형으로, 합산 설비용량은 6GW다. 현재 단계는 잠재적 프로젝트에 대한 탐색 수준이다.
10월 20일
Topic
4건 · 전체 뉴스

미국 인디애나주와 후지어 에너지 농촌전기협동조합(Hoosier Energy Rural Electric Cooperative), 앳킨스레알리스 그룹(AtkinsRéalis Group)이 캔두(Candu) 원전 건설 가능성을 공동 검토한다. 검토 대상은 최대 8기의 캔두 노형으로, 합산 설비용량은 6GW다. 현재 단계는 잠재적 프로젝트에 대한 탐색 수준이다.
10월 20일
미국 전력회사 American Electric Power(AEP)와 X-energy가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디애나주 설리번 카운티의 과거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에서 960MW 규모 프로젝트의 타당성을 평가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SMR 12기로 구성되는 방안이 검토 대상이다.
10월 19일

미국 인디애나주 크레인 해군무기기지(Naval Weapons Station Crane)에 상업적으로 소유·운영되는 마이크로모듈 원자로(MMR)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미 해군의 첫 육상 기반 첨단 마이크로모듈 원자로가 된다. 동시에 인디애나주에서 처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로가 된다.
9월 14일
SK하이닉스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4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되며, 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을 거쳐 2029년 하반기 미국 내 양산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인디애나 팹은 한국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이송해 어드밴스드 패키징과 테스트를 거쳐 최종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초기에는 약 1,000여 명의 현지 인력을 중심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팹 건설·운영을 통해 직·간접 약 7,000개 일자리 창출을 전망했고, 100여 개 이상의 소재·부품·장비 협력사 유치 계획을 밝혔다. 또한 퍼듀대학교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동연구 및 R&D 테스트베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