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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대구·경북 물기업, 인증·현장실증 연계 지원체계 구축

대구·경북지역 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애로사항 해결부터 성능 검증과 인증, 현장실증, 전문인력 교육까지 연계 지원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개별 기관에 분산돼 있던 기업 지원 기능을 연결해 기술개발 이후 실증과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업화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물산업은 개발된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과정이 시장 진입에 중요한 분야로 제시됐다. 기사에서는 이번 협력이 기술자문을 넘어 현장실증과 인증 획득, 판로 확보까지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로 언급됐다.

10월 3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독일 TÜV SÜD와 수소 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양측은 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 TÜV SÜD 공인시험소가 등록된 것을 함께 기념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I&I) 총괄 CEO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외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해외 인증 취득 지원을 논의해 왔으며, 가스안전공사의 수소용품 시험 기반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경험을 결합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 인증시험 수요를 확보해 센터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10월 14일

가스안전공사-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34년간 이어온 가스기기 중심의 협력 범위를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시험·검사 체계와 수소·e-메탄 관련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 및 표준화 분야로 기술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중국, 배터리·태양광 등 17개 품목 탄소발자국 인증 시범사업 추진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지난 14일 제품 탄소발자국 표시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공통 인증규칙 1개와 제품별 인증규칙 17개를 마련했으며, 배터리·태양광·철강 등 주요 제조업 제품이 대상에 포함됐다. 시범사업에는 26개 인증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첫 인증서도 발급됐다. 중국은 2024년 말 25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탄소발자국 시범사업을 시작한 뒤 인증 대상과 검증체계 마련을 진행해왔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두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인증·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과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 기술 과제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e-메탄 등 관련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 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