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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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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적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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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arXiv 전력계통

자원 적정성·용량 인정 지표의 볼록성에 관한 수학적 검토

최근 등장한 용량 확충 최적화(capacity expansion optimization) 정식화들은 전력시스템 적정성 위험(adequacy risk) 지표의 볼록성(convexity) 또는 용량 인정(capacity accreditation) 지표의 오목성(concavity)을 암묵적으로 가정해 왔는데, 저자는 이 가정이 아직 형식적으로 입증된 바 없다고 지적한다. 이 논문은 기대 미공급 전력량(expected unserved energy, EUE)과 유효부하부담능력(effective load carrying capability, ELCC)에 대해서는 해당 성질이 성립함을 간결한 수학적 증명으로 제시한다. 반면 기대 부하상실(loss-of-load expectation, LOLE)과 등가 확정용량(equivalent firm capacity, EFC)에 대해서는 성질이 성립하지 않음을 보이는 단순한 반례를 제시한다. 저자는 비볼록(비오목) 지표에 기반한 정식화는 후보 포트폴리오의 적정성을 구조적으로 과소평가하므로 최소비용 확충 계획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고 본다. 초록은 이론적 증명과 반례에 한정되며, 실제 계통 사례에 대한 수치적 영향 규모는 제시하지 않는다.

11월 3일

SPP 서부 BAA 자원적정성 '임시' 방안, FERC 심사서 반대 의견

미국 Southwest Power Pool(SPP)이 서부 밸런싱 당국 구역(BAA)을 대상으로 제출한 '임시(stop-gap)' 자원적정성 방안이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 심사 과정에서 반대 의견에 직면했다. SPP의 시장감시기구(market monitor)는 FERC가 이 제안을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시장감시기구가 제시한 근거 중 하나는 해당 방안이 시장 기능을 억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제안은 FERC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