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공사협회·공제조합, '전기국가 포럼 2026'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전기신문이 주관한 '전기국가 포럼 2026'이 28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렸다. 포럼 주제는 '석유패권에서 전력주권으로'로, AI 시대 전력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과 과제가 논의됐다. 행사에는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이유진 대통령실 비서관, 김주영·우재준·서왕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형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전기가 국가의 미래 산업경쟁력과 경제안보, 기술주권을 좌우하는 국가전략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주변국과 전력망이 연결되지 않은 국내 전력계통 여건도 언급됐다.
10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