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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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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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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기진흥회관에서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회관 건립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새 회관 마련은 지난 4월 취임한 이상호 회장의 5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진흥회관 재건축 및 이전을 추진해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방배동 회관은 준공 43년이 지난 건물로, 진흥회가 2002년 매입해 사용해 왔으며 노후화에 따른 안전 확보와 비용 문제가 지적돼 왔다. 진흥회는 1990년 설립 이후 전기산업 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3일

전기공업협동조합, 조합원사 AI 전환 지원 나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조합원사 최고경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2026년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슬로건은 '하나 된 조합의 힘으로,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로, 전기산업의 환경 변화와 성장 기회를 다뤘다. 전기조합은 한국AI융합사업협동조합과 조합원사 AI 역량 강화 및 업무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합원사 CEO 등 임직원 대상 AI 교육, 조합원사 AI 전환(AX) 지원, AI 활용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AI 도구·솔루션 공동 도입 등에 협력한다. 한재호 AI융합조합 이사장은 'AI 우리 공장에 어떻게 들이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가 만든 시장 변화와 제조현장의 대응 방향을 다뤘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IP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맞춤형 IP 컨설팅 및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동향 조사·정보분석 자료 공유,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회원사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등을 추진한다. 특허 출원 과정의 권리범위 설정과 기존 특허와의 충돌 가능성 검토에 대한 전문 자문, 해외시장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특허분쟁 대응도 협력 분야에 포함된다. 한양특허법인은 특허 장벽 분석과 비용 효율화, 전용 핫라인 운영 등으로 회원사의 IP 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