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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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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

3건 · 전체 뉴스

허벨,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구매 2025년 이후 80% 증가

전기설비 공급업체 허벨(Hubbell)이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의 전기설비 구매가 2025년 이후 80%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같은 실적 발표에서 일시적인 전력량계(미터) 부품 공급 부족 상황을 언급했다. 허벨은 이 부품 부족이 연말까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설명했다. 원문에 제시된 내용은 이 두 가지 사항에 한정된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추계학술대회, AI·데이터센터 중심 논의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회장 최안섭)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명과 전기설비의 미래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등의 어젠다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학술대회 기간 조명 및 전기설비 분야 논문 111편이 발표됐다. 산업통상부 조명과제 통합워크숍, 학회 에너지연구회와 한국태양에너지학회의 '에너지+AI' 공동워크숍, 고전압 및 대전력 전원기술 워크숍, 전기방재설비연구회 워크숍, 국가건설기준 성과발표회 등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데이터센터 기술연구회' 발족식이 열렸다.

10월 29일

한국건축전기설비기술사협회 사단법인 출범

한국건축전기설비기술사협회가 11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한국기술사회 분회로 시작한 건축전기설비기술사회가 임의단체 활동 39년 만에 국토교통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전환됐으며, 건축전기설비 분야 기술사 1000여명을 대표한다. 출범식에는 김동진 이사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장보현 한국기술사회 상근부회장, 최안섭 조명전기설비학회 회장 등 내빈과 회원 35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에너지를 잇다, 미래를 켜다'를 슬로건으로 기술혁신·안전신뢰·사회책임·미래선도·대통합 연대 등 5대 비전을 제시하고, 탄소중립 스마트빌딩과 AI데이터센터 기술표준 제정 참여 계획을 밝혔다. 하영복 부회장은 기술사 등급 신설, 설계업 등록 요건 현실화, 200MW 이상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대용량 재생에너지 전기설비 설계 시 기술사 필수 배치 등을 제도 개선 과제로 제시했다.

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