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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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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연계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Canary Media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연계를 돕는 새로운 배터리 등장

Canary Media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양쪽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다뤘다. 기사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빅테크 기업들이 'AI 팩토리'를 위해 기가와트(gigawatt) 규모로 건설 중인 가스터빈보다 비용이 낮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피크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력망 설비와 발전소 건설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은 이러한 배터리가 데이터센터가 전력망과 보다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이영일 KIEV 회장 "전기차를 전력망 자원으로 활용해야"

이영일 대한전기자동차학회(KIEV) 회장(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은 제2회 KIEV 학술대회를 앞두고 전기차 보급 대수보다 충전 방식과 전력망 연계가 과제라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는 110만대를 넘어섰으며, 이 회장은 200만대, 300만대로 늘어날 경우 수백만 개의 배터리가 전력망에 연결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KIEV의 회원은 148명에서 257명으로, 특별회원사는 9곳에서 13곳으로 늘었다. 학회는 올해 워크숍을 세 차례 열었고 12월에는 국제학회 주관을 준비 중이며, 접수된 논문·초록은 지난해 95편에 이어 올해도 비슷한 규모다. 이달 14~16일 강원 삼척 쏠비치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 주제는 'AI로 진화하는 전기차의 미래'이며, 이 회장은 AI의 변화 지점으로 차량 에너지 관리 등 세 가지를 꼽았다.

10월 3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미 캘리포니아, 대형 상용차 수소충전소 전력망 연계 규제 완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대형 상용차용 수소충전소의 전력망 연계 규제를 완화하는 AB 2505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수소충전소 사업자가 기존 전력망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전용 계량기와 배전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기차 충전소와 동등한 수준의 전력 인입을 지원해 초기 구축 비용을 낮추는 것이 취지다. 이에 따라 전력 인입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이나, 전력망 연계 비용 부담 주체를 두고는 논의가 남아 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