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공기업 통합 논리와 발전 5사 부채 현황
정부는 발전공기업 통합의 주요 논리로 재생에너지 투자 재원 확보와 발전사 간 경쟁의 한계 해소를 제시하고 있다. 해당 칼럼은 조직 통합만으로 두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올해 6월 말 기준 발전 5사의 부채총액은 38조589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조1932억원 증가했다. 발전 5사의 합산 부채비율은 153.8%로, 자기자본의 약 1.5배에 해당하는 부채 규모다. 통합 법인은 이들 발전사의 재무 상태를 함께 안게 된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