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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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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양성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KRISO, GWO 해상풍력 교육 3개 분야 국제인증 추가 획득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글로벌풍력기구(GWO)로부터 블레이드 수리, 기본기술교육(BTT), 고급응급처치(EFA) 등 3개 교육과정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이 가운데 블레이드 수리 교육과정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GWO 인증을 받은 사례로, 기존 안전·구조 중심 교육에서 전문 기술 분야로 영역이 확장됐다. KRISO는 기존 기본안전교육(BST), 고급구조교육(ART)을 포함해 GWO 전체 46개 교육모듈 중 19개 모듈을 국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는 KRISO를 포함해 4개 기관이 GWO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KRISO는 최근 국내 최초로 GWO 심사원을 배출했다. 한성종 KRISO 책임기술원은 2030년까지 GWO의 모든 교육과정을 국내에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 양성 시범교육 착수

한국환경공단이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시범교육에 착수했다. 2027년 공동훈련센터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시험시설 구축과 함께 추진되는 것이다. 동물대체시험은 컴퓨터 예측과 세포·인체조직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동물 사용을 줄이면서 더 많은 화학물질을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다. 표준화된 시험법과 숙련인력,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 기반 품질관리체계가 함께 구축될 경우 시험 결과의 규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9월 30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완주군 등 5개 기관, 수소안전 인재 조기 육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수소 설비를 안전하게 운전·관리할 현장 기술인력을 지역에서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고등학교, 대학, 산업계가 교육과 자격 취득부터 현장실습·취업까지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수소산업 성장 과정에서 예상되는 안전 전문인력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