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TI, 휴대용 에탄올 화로 시험·검사 인프라 구축
FITI시험연구원이 휴대용 에탄올 화로 제조·수입 기업의 제품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전문 시험·검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제정한 '휴대용 에탄올 화로' 관련 안전기준 시행에 따른 조치다. 휴대용 에탄올 화로는 실내 인테리어와 캠핑용 '불멍' 용품으로 수요가 늘어난 제품군이다. FITI시험연구원의 원장은 윤주경이다.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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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시험연구원이 휴대용 에탄올 화로 제조·수입 기업의 제품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전문 시험·검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제정한 '휴대용 에탄올 화로' 관련 안전기준 시행에 따른 조치다. 휴대용 에탄올 화로는 실내 인테리어와 캠핑용 '불멍' 용품으로 수요가 늘어난 제품군이다. FITI시험연구원의 원장은 윤주경이다.
10월 6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소재부품장비연구센터가 지난달 30일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센터는 현재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 1종과 공인교정기관 8종의 인정분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험 분야를 총 8종, 교정 분야를 총 10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방사선 계측기와 차폐소재 등 관련 제품에 대한 공인제품인증기관 인정 획득도 추진한다.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2014년 의료방사선정도관리센터 구축사업, 2015년 방사선기기시험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2016년과 2018년 시설을 준공했고, 2019년 KOLAS 국제공인교정기관, 2022년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 노성진 센터장은 기술개발과 제품 검증,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지난 14일 제품 탄소발자국 표시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공통 인증규칙 1개와 제품별 인증규칙 17개를 마련했으며, 인증 대상에는 배터리, 태양광, 철강 등이 포함됐다. 시범사업에는 26개 인증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첫 인증서도 발급됐다. 중국은 2024년 말 25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탄소발자국 시범사업을 시작한 뒤 인증 대상과 검증체계 마련을 진행해왔다. 인증 절차에는 현장검증과 공급망 데이터 확인이 포함된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