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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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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발생기

7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전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9일 한울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발전소별로 매년 1회 시행된다. 훈련 목적은 방사선비상 발생 시 사고 조기 수습,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방사선 영향 최소화다. 이날 훈련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훈련 상황은 지진해일 내습과 증기발생기 세관 손상으로 인한 방사성물질 유출을 가정해 설정됐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인도 원자력 프로젝트, 복수 진척 단계 도달

인도 구자라트주에 건설 예정인 카크라파르 5·6호기(각 700 MWe) 부지에서 기술 조사가 시작됐다. 인도 핵연료단지(Nuclear Fuels Complex)는 플릿 모드(fleet mode) 건설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증기발생기 튜브를 제작하고 있다. 인도의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는 설계 단계의 진척 기준점에 도달했다.

10월 16일

한수원-EPRI,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10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논의는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과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및 건전성 평가 기술,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한수원 중앙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EPRI와 기술 교류를 이어가며 원전 기계 분야의 기술 역량과 설비 안전성·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3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美 EPRI와 '2026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함께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 및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와 건전성 평가,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 등이 소개됐다. 한수원은 EPRI와의 기술 교류를 지속해 원전 기계 분야 기술 역량과 설비 안전성·신뢰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수원-EPRI, 대전서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10월 1~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함께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10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EPRI와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일과 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2026년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 및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와 건전성 평가,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 등이 소개됐다. 한수원은 국내 연구개발 성과와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하며 EPRI 전문가들과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