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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에너지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일본 정부-지멘스에너지,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각서 체결

로이터통신은 29일(현지시간) 일본 경제산업성이 독일 지멘스에너지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일본 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확대와 함께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망 구축, 전문인력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멘스에너지는 일본 홋카이도 에니와시에 아시아 최초의 풍력발전 운영·유지보수(O&M) 전략거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거점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풍력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10월 30일

타입 원 에너지, 지멘스에너지 등서 2억달러 조달

미국 핵융합 스타트업 타입 원 에너지(Type One Energy)가 지멘스에너지를 비롯한 투자자들로부터 2억달러(약 268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로 누적 조달액은 4억달러(약 5360억원)를 넘어섰다. 로이터 6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와 클러터벅 캐피털이 참여했다. 회사는 테네시주에서 핵융합 실증설비와 상업용 발전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지멘스에너지와 제조 분야 협력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지멘스에너지, 롤스로이스 SMR 증기터빈 영국서 생산

롤스로이스 SMR의 첫 소형모듈원자로 3기에 들어가는 핵심 증기터빈 부품이 영국에서 제작된다. 대상 부품에는 고압터빈과 밸브 케이싱이 포함된다. 생산은 독일에 본사를 둔 지멘스에너지의 잉글랜드 북동부 뉴캐슬 공장에서 이뤄진다. 해당 원자로는 북웨일스 앵글시의 그윈포드(Gwyndod) 프로젝트에 건설될 예정이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유럽 PEM 수전해, 실증 넘어 100MW급 상업 프로젝트로 대형화

유럽 그린수소 산업에서 PEM(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설비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몇 년 전에는 수 MW급 실증 플랜트가 기술 검증의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정유·화학 등 기존 산업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수십 MW급 설비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100MW, 200MW 규모의 대형 현장도 건설 단계에 진입했다. 대표 사례로 독일 함부르크가 언급됐으며, 지멘스에너지는 지난 8월 석탄발전소 부지를 활용한 100MW급 ‘함부르크 그린수소 허브’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