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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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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보고서

9건 · 전체 뉴스

환경공단,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2030년까지 ESG 전략 제시

한국환경공단은 ESG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전략을 담은 '2026 K-eco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 첫 발간 이후 11번째 보고서로, 2025년 12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등 공시환경 변화를 반영했다. 공단은 탄소중립, 오염물질 배출관리, 공공 환경서비스 품질 강화, AI·디지털전환을 통한 친환경사업 고도화, 청렴경영 등 5대 중대이슈를 선정했다. 환경분야 성과로 건물·수송·생활실천 부문에서 온실가스 1817톤을 감축해 목표의 113%를 달성했고, 감축설비 지원을 받은 기업들은 온실가스 29만톤을 줄였으며 폐가전 무상수거 확대로 재활용량 51만5000톤을 기록했다. 보고서에는 2026~2030년 ESG 중장기 추진전략으로 12개 전략과제와 35개 실행과제가 담겼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ESG 분야 성과와 추진전략을 담은 '2026 K-eco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 첫 발간 이후 11번째 보고서로, 2025년 12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등 공시 환경 변화를 반영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건물·수송·생활실천 부문 온실가스 1817톤 감축으로 기관 목표의 113%를 달성했고, 감축설비 지원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량 29만 톤, 폐가전 무상수거를 통한 재활용량 51만 5000톤을 기록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ISO 45001 인증 취득과 협력사 위험요인 194건 발굴·개선,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등을 제시했다. 보고서에는 12개 전략과제와 35개 실행과제로 구성된 2026~2030년 ESG 중장기 추진전략도 포함됐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2026~2030 ESG 전략 35개 실행과제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2026 K-eco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 첫 발간 이후 11번째 보고서로, 2025년 12월 발표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등 공시환경 변화를 반영했다. 공단은 탄소중립, 오염물질 배출관리, 공공환경서비스 품질 강화, AI·디지털전환을 활용한 친환경사업 고도화, 청렴·반부패 경영을 5대 중대이슈로 선정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건물·수송·생활실천 부문에서 온실가스 1817톤을 감축해 기관 목표의 113%를 달성했고, 감축설비 지원을 받은 기업에서는 29만톤 감축성과가 나타났으며 재활용량은 51만5000톤을 기록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ISO 45001 인증 취득과 협력사 위험요인 194건 개선,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을 제시했고, 2026~2030년 중장기 추진전략으로 12개 전략과제와 35개 실행과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현대차,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서 기후위험 재무영향 수치 제시

현대자동차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기후위험을 손실·비용 금액으로 환산해 공시 범위를 확대했다. 물리적 위험은 사업장별 재해 영향을 금액으로 산정했으며, 2050년 기준 연 최대 1.2조원 규모의 손실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환위험은 배출권 비용으로 계산했고, 전동화 확대에 따른 재무 효과와 재생에너지 전환, 기후 대응 투자 금액도 함께 제시했다. 다만 재무영향 산정 결과를 실제 위험 노출 자산 규모와 연결하지 않았고, 경영진 보상에 기후 성과를 반영했다고 밝혔으나 반영 비중은 공개하지 않았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DL㈜,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개

DL㈜가 기후변화 대응 체계, 안전보건, 공급망 ESG 관리 성과를 종합한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9월 15일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그룹 차원의 기후 시나리오 분석을 기반으로 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DL㈜는 계열사별 기후 위험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해 이사회 보고와 경영전략 수립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계열사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석유화학 부문의 스페셜티·친환경 소재 전환과 건설 부문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내용도 다뤘다.

9월 15일

[시론] 국제 ESG 공시 흐름과 한국가스공사의 과제

가스신문 시론은 ESG 브랜드에 대한 피로감은 커졌지만 관련 의무와 규제는 강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6년 다보스포럼에서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각국이 기후 정책의 '경기 침체'를 겪고 있으며 2050년까지 최대 20억 명의 기후 난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소개했다. 2025년 12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 맞춤형 ESG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나, ISSB와 유럽 ESRS 등 국제 공시·검증 흐름에 대응하기에는 활용성이 제한적이라고 필자는 평가했다.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환경(E) 부문 3년 연속 C등급, 사회(S) 부문 안전·인적자원 관리 지적, 지배구조(G) 부문 종합청렴도 4등급 등이 확인된다고 지적했다. 개선 방안으로는 환경 법규 준수 모니터링 고도화, Scope 3 제3자 검증 강화, CCUS 실증 투자 확대,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확대, 이사회 내 ESG 전담 소위원회 신설 등을 제시했다. 또한 2026년 CES에서 한국전력공사는 미래 전력기술 9종, 한국수력원자력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한국수자원공사는 AI 물관리를 각각 선보였다고 언급했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세 번째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발간

한화토탈에너지스가 '2026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보고서는 GRI Standards 부합 방식으로 작성했으며 화학 산업 특성을 고려해 GRI 11과 SASB의 화학 산업 표준도 반영했다. 회사는 2025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연도인 2021년 대비 9.8% 감축했으며, 중대재해·법규 중대 위반·정보보안 침해 사고는 각각 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일에는 에코바디스로부터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보고서에는 이중 중요성 평가와 기후 리스크 분석이 새로 포함됐고, 기후 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및 순환경제 실현, 컴플라이언스 관리가 3대 중요 주제로 선정됐다.

9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한화토탈에너지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온실가스 9.8% 감축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해관계자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표준인 GRI 스탠다드 부합 방식에 따라 작성됐다. 보고서 제목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9.8% 감소한 것으로 제시됐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울교통공사,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안전투자 5648억원 확대

서울교통공사가 28일 세 번째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GRI Standards 2021, UNGC 원칙, TCFD 권고, SASB 산업 표준, K-ESG 및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제작됐으며, 안전을 별도로 분리한 'ESSG(환경·안전·사회·지배구조)' 체계를 적용했다. 공사는 안전 투자를 전년보다 111%, 5648억원 늘렸고 지난해 중대재해 0건, 철도 사고는 전년 대비 25% 감소한 3건을 기록했다. 기후 분야에서는 기후동행카드 도입·확산으로 연간 온실가스 12만3000여 톤을 감축해 목표 달성률 102.4%를 기록했고, 지난해 2월 환경경영 추진체계를 수립하며 녹색채권 1500억원을 발행했다. 공사는 올해 ESSG 체계를 'S1st-ESG(Safety First-ESG)' 경영으로 고도화하고 재무 건전성 정상화를 병행할 계획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