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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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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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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가기상위성센터·국립해양조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는 2020년부터 천리안위성 2A호(기상)와 2B호(해양·환경) 관측자료의 검보정 및 융복합 활용을 위한 실무 협력을 진행해 왔다. 올해 학술대회는 위성자료 융복합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차세대 정지궤도 위성(천리안위성 6호)의 개발·활용 방향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우주항공청, 부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국내 위성·원격탐사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관측자료 품질 개선 및 AI·딥러닝 기반 보정 연구 공유, 후속 정지궤도 위성 개발·활용 전략 논의, 전문가 토론 등 3부로 진행된다. 2일차인 22일에는 위성자료 교환, 융복합 활용, 검보정 등 분야별 실무회의가 열린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등 세 부처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2020년 발사돼 2030년 임무가 종료되는 천리안위성 2B호의 환경·해양 관측 임무를 승계하는 후속 사업이다. 2027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약 7694억원이 투입되며, 2033년 발사 후 2034년부터 2043년까지 10년간 임무 수행을 목표로 한다. 천리안위성 6호는 천리안위성 2B호보다 향상된 성능을 갖추는 것으로 계획됐다.

9월 4일